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Event

‘제2의 창업 끝’ 보물섬투어·협력사 론칭 행사

  • 게시됨 : 2019-07-15 오전 8:39:4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보물섬투어가 지난주 법정관리에서 벗어나 제2의 창업을 시작했다.

 

 

보물섬투어의 법인인 (주)우리두리는 지난4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종결 허가 신청이 받아들여졌다고 밝혔다. 최근까지 보물섬투어는 마케팅비용 과다 지출 등으로 발생한 일시적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지난해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지난해 11월 회생 신청으로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고 지난 4월에는 투자유치 방식의 M&A를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M&A 투자금을 변제 재원으로 해 회생채권을 변제했고 지난 5월 회생계획안에 대해 75.86%의 채권자 동의를 얻어 회생계획안 인가를 받은 바 있다. 회생계획안에 따라 보물섬투어는 KMH아경그룹 계열사로 편입돼 새로운 기반을 다지게 됐다. KMH그룹은 보물섬투어 인수를 계기로 골프와 여행 등 레저분야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의 일환으로 보물섬투어는 지난달 28일과 지난 5일 두차례에 걸쳐 협력사 초청행사를 갖고 달라진 보물섬투어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지난 5일 협력사 초청 행사에는 총 20명의 관계자들을 초청, KMH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파주CC에서 라운딩<사진>을 가졌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2030 사로잡았다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노랑풍선, 동유럽 3국 패키지 옐로LIVE서 선보인다
SAS, 북유럽 노선 승객 10% 이상 늘어
모두투어, 여름 북해도 기획전 출시
동북관광추진기구, 메가쇼 2026서 일본 동북 매력 알린다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이번호 주요기사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노랑풍선, 미술여행·골프크루즈로 프리미엄 SIT 공략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코트파-한국관광학회, 관광산업 MOU 체결
프린세스 크루즈, 역대 최대 규모 아시아 시즌 공개
2026년 5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