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Event

프랑스혁명 기념일 행사 열려

  • 게시됨 : 2019-07-19 오전 10:19:1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프랑스혁명 기념 국경일행사(바스티유 데이)가 지난 13일 주한 프랑스대사관저에서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사진>와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 정상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운영지원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프랑스 혁명 기념일은 매년 7월14일로 1789년 프랑스 혁명의 발단이 된 바스티유 감옥 습격을 기념해 이듬해인 1790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국경일행사에서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는 1886년에 체결된 한불 수교에 대해 언급하며 공통의 역사를 극복하며 돈독해진 한국과 프랑스의 오랜 우정에 대해 전했다. 한편, 올해 프랑스 혁명 기념일을 맞아 프랑스 파리에서는 유럽 10개국이 참가한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가 열렸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센트럼항공, 2026년 새해맞아 전 노선 25% 할인
고재경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
대형패키지사, "런투어(Run-Tour)’ 판매 주력
하나투어, 45만 교직원 사학연금과 협약체결
제이파크 아일랜드, 프리미엄 영어 캠프 론칭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올해도 대세는 ‘중국/일본/베트남’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핀에어, 2026년 10월 멜버른 취항 예정
KATA회원사, ‘관광의 날’ 정부포상 대거 수상
이번호 주요기사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계속 걷다보면…세상을 만난다
중반이후 기대했던 반전은 없었다
항공사도 상승세없이 하락세로 마무리
여행사, 이익 늘고 항공사는 줄었다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프로모션 실시
하와이 액티비티, 즐거움에 "재생 여행" 가치 더하다
국제선 지연율은 27% 수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