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여름 인기 여행지로 떠오른 몽골 노선

  • 게시됨 : 2019-08-22 오후 6:19:0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여름 시즌 몽골의 수요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몽골을 방문하는 내국인 중 57.4%가 3분기에 몰릴만큼 몽골 수요는 여름에 집중 돼 있다.

 

 

지난 14일~20일까지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의 탑승률을 확인한 결과, 지난 7월9일 신규 취항한 아시아나항공가 91%, 대한항공 96%로 높은 탑승률을 기록했다. 몽골 국적기인 미아트 몽골리안항공은 99%로 탑승률을 보이며 몽골의 인기를 증명했다. 몽골은 시원한 여름 날씨와 아시아나항공 취항 후 10~20% 저렴해진 항공 가격으로 이 같이 높은 탑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롯데관광개발, 여행업계 최초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하나투어, 조좌진 신임 CEO 내정…"하나투어 Chapter 2" 시동
썬푸꾸옥항공, 8월 25일부터 인천-하노이·호치민 매일 직항
괌관광청, 웰니스·스포츠 테마 신규 홍보영상 공개
JAL·프린스호텔, 한국 여행사 대상 "동경 MICE·골프" 공동 세미나 개최
호주 워킹홀리데이, 만 35세까지 확대…이달 1일부터 시행
올여름 제주 여행, 할인 혜택 한자리에…제주관광홍보관 성료
팬아시아에어, 마나도 북부연합상품 출시
국회관광산업포럼, 국가관광전략회의 패러다임 전환 논의
탄자니아 관광청 메가 로드쇼 2026, 서울 개막…부산·제주로 이어져
이번호 주요기사
롯데관광개발, 여행서비스업계 최초 ‘명예의 전당’ 입성
베트남항공, 한-베 매일 10회 운항
패키지사 여름모객 -30%대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
탄자니아 관광청 ""언포게터블 탄자니아"로 한국 여행객 초대"
2026년 7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유류할증료 내려가면서 BSP도 반등
마이리얼트립, 인센티브 여행 견적 플랫폼 "마이랜드픽" 출시
유류할증료 33단계 폭증---선발권 착시현상
인도네시아의 핑크해변, 보셨나요?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