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대한항공·아시아나, 9월부터 모든 국내선에 셀프체크인 실시

  • 게시됨 : 2019-08-29 오후 7:31:32 | 업데이트됨 : 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9월1일부터 국내선 카운터를 셀프체크인 시스템으로 전면 변경했다.

 

 

셀프체크인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사전에 체크인을 하거나 △공항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탑승권을 발급하는 것으로, 공항에서의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여 이용자의 편의를 돕는다.

 

 

두 항공사는 당분간 카운터와 키오스크 주변에 ‘셀프체크인 도우미’ 직원들을 상주시켜 셀프체크인에 익숙하지 않은 승객들을 도울 예정이다. 온라인 체크인은 출발 48시간 전부터 30분 전까지 각사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 어플 ‘체크인’ 메뉴에서 하면 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사이판 항공운항편 "턱없이 부족"
“나오고 싶은 연합회로 만들어야죠”
괌정부관광청, 여행업계 교류 및 협력강화
이번호 주요기사
동계시즌 항공여행시장 전망은? "알짜 단거리" 부정기노선 집중
사이판 항공운항편 "턱없이 부족"
전국 일반호텔, 가업상속공제대상 제외 논란
괌정부관광청, 여행업계 교류 및 협력강화
9월 BSP 4825억원…전년, 전월보다 30%나 줄었다
2026년 10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글로벌세무회계컨설팅, 11월 17일 "여행사 회계세무 세미나" 개최
대한항공, 2026 마젤란 어워즈 8개상 수상
오늘의 숫자_③ 양양공항 국제선 공백 기간 3년 7개월
오늘의 숫자_②싱가포르 출발 항공권 부담금 41.6 싱가포르 달러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