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Destination > Local

‘커플들의 숨은 명소’ 사프란볼루

  • 게시됨 : 2019-09-11 오후 3:30:47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웨딩 시즌도 막을 올렸다. 예술 작품과도 같은 고대 건축물이 즐비한 소도시부터 반짝이는 바다 위 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명소까지 터키에는 로맨틱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숨은 명소가 많다.

 

 

그중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돼있는 사프란볼루는 오늘날까지 남아있는 전형적인 오스만튀르크 도시로 그저 걷기만 해도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17세기경에 지어진 전통 목조 건축물들이 높고 낮은 언덕으로 이뤄진 아름다운 마을에 미로처럼 얽혀 있는 골목길을 걷다 보면 마치 오스만투르크 시대로의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오늘날까지 남아있는 터키식 전통 목욕탕과 해시계 등 옛날 터키의 모습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를 완성시킨다. 도시 이름처럼 이 지역은 실제로 사프란이 많이 피는 지역으로 사프란으로 만든 로쿰이나 차등의 간식도 맛볼 수 있다.

 

 

특히, 9월과 10월 사이에는 보란색 사프란 꽃이 이 지역을 뒤덮어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마이리얼트립, 유류할증료 부담적은 노선 집중공략
미국관광청, AI 여행 플랫폼 ATB 트레이닝 운영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필리핀 관광부-롯데면세점, 여행객 유치 MOU 체결
한국 찾은 베트남 럭셔리 호텔들…숨겨진 매력 알린다
중동 전쟁·고환율 직격탄…3월 BSP, 반등 속 "불안한 숫자"
인천~뉴욕 유류할증료만 ‘113만원’
중동항공사, 공급 및 운항 대폭축소 탑승률 반토막
하나투어 격려금 지급에도 노조 시위 계속
“연차는 짧게, 여행은 더 자주”
이번호 주요기사
인천~뉴욕 유류할증료만 ‘113만원’
전쟁 불구 국적사 3월 평균탑승률 90%
중동항공사, 공급 및 운항 대폭축소 탑승률 반토막
한진트래블, 남미크루즈 설명회 개최
중동 전쟁·고환율 직격탄…3월 BSP, 반등 속 "불안한 숫자"
마타하리 투어, "Luxury Bali Connect Korea 2026" 성황리 개최
하나투어 격려금 지급에도 노조 시위 계속
2026년4월 둘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1분기 BSP 30% 껑충…웃을 수 없는 반등
사상 첫 최고단계 유류할증료부과...업계 당황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