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여행업계에 관광기금 150억 특별융자

  • 게시됨 : 2019-09-11 오후 4:45:3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문화체육관광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에게 관광진흥개발기금(이하 관광기금) 특별융자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융자에서는 특히 한국 관광객의 일본 여행 취소에 따라 직접 피해를 입은 국외여행업체에 대해 기존 2억 원이었던 운영자금 융자 한도를 5억 원으로 상향한다. 반면 일반여행업은 기존 한도인 10억 원을 그대로 유지한다.

 

 

또한 융자 금리로 기존 관광기금 융자조건인 1.5%보다 0.5% 인하된 1%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특별융자 대상자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융자액이 있다 하더라도 이와는 별도로 융자한도 내에서 추가적으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문체부는 이번 특별융자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최근 관광진흥개발기금 운용계획을 변경해 150억 원 규모의 긴급 특별융자 예산을 편성했다.

 

 

앞으로 특별융자를 받고자 하는 업체는 오는 27일까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이하 중앙회/ 인사동 소재)에 방문해서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10월8일에 중앙회에서 개별적으로 선정 여부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된 대상자는 10월10일부터 31일까지 융자취급은행에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한진칼, 아마데우스와 파트너십 연장… 여행 신사업 협력 확대
스칸디나비아항공, 한국취항 1년 주6회
타이항공, 기내서 막걸리 즐긴다…’아시아 라이스 와인" 프로그램 운영
델타항공, "델타 원"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 경험 전면 개편
서울관광재단-서울남대문경찰서 "외국인 관광객 안전·편의 증진" MOU 체결
피지항공, 내년도 아시아노선 대폭 확대
27-29년 한국방문의 해 민관학 원팀 가동
‘대구~쿤밍’ 직항 전세기 운항
홍콩익스프레스, 창립 13주년 초특가 프로모션… 편도 11만 3천 원부터
‘여행은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바탕’
이번호 주요기사
아마데우스+세이버, 시장주도권 경쟁 본격화
지방공항 국제선, 청주·김해 "쏠림"
‘여행은 행복을 파는 직업’
튀르키예 안탈리아 B2B 영업 강화
‘크로아티아 프리미엄 상품 개발’ 활발한 논의
마이리얼트립, 개인정보 유출
튀르키예 관광지 B2B 워크숍 성료
‘뉴욕세일즈 미션’ 참가자 모집
2026년10월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욕 원스톱서비스’ 제이지 트레블그룹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