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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항공, 2년 연속 ‘최우수 북미 항공사’ 선정

  • 게시됨 : 2019-09-19 오후 5:22:41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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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항공은 지난 12일 홍콩의 아일랜드 샹그릴라 호텔에서 개최된 ‘2019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태평양판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북미 항공사상을 수상했다.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태평양판 어워즈’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ler)에서 매년 공항, 항공사, 여행관련기업 및 서비스 분야 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아메리칸항공의 이번 수상은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태평양 지역판 구독자 약 3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독자 설문조사를 통해 얻은 결과다.

 

 

아메리칸항공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서비스, 제품과 인력에 약 28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해왔다. 그 결과, 현재 미국 항공사들 중 평균 기령이 가장 낮으며, 연료 효율이 좋은 항공기를 운항하고 있다. 또한, 미국 항공사 중 유일하게 진정한 국제 플래그십 퍼스트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항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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