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nsfer > Others

모두투어-크루즈인터내셔널 공동 ‘실버 뮤즈호’ 선박체험 행사

  • 게시됨 : 2019-10-11 오후 5:45:1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모두투어가 자회사이자 실버시 크루즈 한국 총판 크루즈인터내셔널과 공동으로 실버 뮤즈호 선박 체험(Ship Visit)행사를 지난 5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진행했다.

 

 

실버 뮤즈호 부산항 기항일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실버 뮤즈호 선내 이용 시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럭셔리급 선사에서 제공하는 정찬 런치를 체험하는 인스펙션 투어로 진행됐으며 고급 선사 판매방향에 대한 담화 또한 이어졌다.

 

 

실버 뮤즈호는 승무원 411명, 승객 596명이 탑승하는 4만 톤 급 크루즈로 접안시설까지의 접근 용이성이 커 주요 관광지 기항에 있어 고객의 이동 편의성이 부각되는 럭셔리급 크루즈로 알려져 있다.

 

 

모두투어와 크루즈인터내셔널은 실버뮤즈호 관련 신규 테마상품과 연계상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마케팅을 진행해 상품 활성화와 고객 확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싼 항공사는 없다’…수익률 보장에 집중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연차없이 떠나는 48시간 홍콩여행
이번호 주요기사
필리핀 관광부-롯데면세점, 여행객 유치 MOU 체결
한국 찾은 베트남 럭셔리 호텔들…숨겨진 매력 알린다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