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Product

'두바이+스페인+포르투갈’

  • GTN 김기령 기자
  • 게시됨 : 2019-10-11 오후 6:24:25 | 업데이트됨 : 6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노랑풍선이 오는 12월14일까지 에메레이트항공과 함께 지중해 스페인·포르투갈뿐만 아니라 두바이까지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일석3조 여행’기획전을 개최한다.두바이 국적기인 에미레이트항공(A380)을 이용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위탁수화물 1인 최대 30kg까지 허용된다.

 

 

스페인에서는 구엘공원(바르셀로나),몬세라트 수도원(몬세라트),똘레도 대성당(똘레도),프라도 미술관(마드리드),필라르 광장(사라고사),스페인 광장(세비야),알함브라 궁전(그라나다)등 관광명소와 7대 도시를 방문한다.

 

 

포르투갈에서도 파티마 대성당(파티마),제로니모스 수도원/벨렘탑(리스본),유라시아 대륙의 끝 까보다로까 대서양 조망(까보다로까)등을 방문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당장 필요한 것은 ‘긴급자금 지원’
여행사, ‘수수료 이중고’로 힘들다
여행업계, ‘코로나19’로 ‘사상 최대’ 구조조정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진상고객’
혐오와 무지는 공포를 먹고 자란다
‘최고 콜 수’는 인터파크투어·자유투어 ‘서유럽 4국 10일’ 3217콜
[항공사 동향] ‘동남아, 너 마저… ’방콕·코타, 운휴 결정
[여행사 동향] ‘1월 모객’ 급감
KE, 중국노선 감편기재 동남아로 선회
에어캐나다, 7월부터 ‘한국지사’로 바뀐다
이번호 주요기사
여행업계, ‘코로나19’로 ‘사상 최대’ 구조조정
하나투어, 코로나19 여파로 ‘IMM PE 투자금’ 감소
뱀부항공, BSP 발권업무 시작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진상고객’
갈등 커지는 ‘여행사 취소수수료’
에어캐나다, 7월부터 ‘한국지사’로 바뀐다
‘어이가 없네’… 한국인 승객만 차별?
5월 ‘스타즈 동탄’ 오픈 모두투어, 호텔사업 확장
KATA, 고용유지 지원제도 설명회
KATA, ‘여행 제한 국가’ 유감 표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