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에어캐나다, 7월부터 ‘한국지사’로 바뀐다

‘30년 파트너’ 동보항공과 업무 종료

  • 게시됨 : 2020-02-13 오후 8:06:1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어캐나다가 오는 7월부터 한국지사 체제로 전환된다. 지난 1988년 동보항공과 인연을 맺은 지 32년 만이다.

 

 

따라서 에어캐나다 한국지사는 7월부터 GSA영업 체제를 마감하고 완전한 자체 지사로 전환해 영업, 마케팅, 예약 고객센터, 회계, 온라인 등 모든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지사체제로 전환될 경우 비용이 절감되고 기밀유지는 물론, 직원들 스스로 소속감과 사기도 높아지는 장점이 있다.

 

 

한편, 에어캐나다 한국GSA를 맡고 있는 동보항공은 흥아해운이 모회사로, 지난 2018년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현재까지 에어캐나다를 포함해 스쿠트항공, 오스트리아항공 등 총 9개의 항공GSA를 맡고 있으며, 크루즈와 철도GSA로 영역을 넓히는 등 육·해·공 전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홍콩관광청, 2026 홍콩 관광교역전 개최…KATA와 MOU 체결
대한항공·델타항공, IRBS 시애틀·LA로 확대
출국납부금 현실화 목소리 한데 모여…"관광재정 확충 지금이 기회"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
참좋은여행, 연태국제학교에 한국어 도서 300권 기증
탄자니아, 7월 6일부터 서울·부산·제주 "메가 로드쇼" 개최
KATA, 해외관광객 유치 지원 추경예산 5억 원 확보
오카다 마닐라, 부산·서울서 여행사 대상 세미나 개최
에어부산, 부산~나리타 취항 15주년…누적 탑승객 183만 명 돌파
이번호 주요기사
"크루즈 안이 곧 여행"…돌핀 하롱 크루즈 한국 시장 공략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대한항공, 5차례나 여행사 설명회 가졌지만..."O&D, 아직도 답답합니다"
필라델피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에 ‘아이커넥트’ 선정…시장 공략 본격화
"2027 방문의 해" 준비하는 브루나이,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스쿠트항공, 제주 여행사 대상 세미나 개최
교원투어, 마나도 예약 급증…신흥 휴양지로 부상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 등 인사 발표
2026년 7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타이항공, 여행사 대상 태국 경유노선 발권 이벤트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