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nsfer > Air

세부 퍼시픽, ‘비행기 타고 가요 2’ 첫 번째 외항사 낙점

  • 게시됨 : 2020-02-27 오후 7:48:3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세부 퍼시픽 항공(이하 세부 퍼시픽)이 채널A의 리얼리티 승무원 도전기를 그리는 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 2’촬영에 함께한다.

 

 

‘비행기 타고 가요’ 시즌1과 현재 방영 중인 시즌2에서 함께한 항공사 중 외항사는 세부 퍼시픽이 최초로, 국내항공사 도전기와는 또 다른 신선하고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Fly to More Fun!’을 슬로건으로 즐거운 비행을 지향하는 세부 퍼시픽 취지에 맞게 트레이닝 및 승무원 체험 등 프로그램 촬영은 유쾌하고 안전한 가운데 이뤄졌다. 외항사 체험 전 가졌던 언어 장벽에 대한 걱정은 세부 퍼시픽의 즐거운 기업 문화 속에서 사라졌고 국제운항 안전 감사 프로그램인 IOSA 인증을 받은 세부 퍼시픽의 철저한 기내 안전 수칙이 큰 몫을 했다는 후문. 국제운항 안전 감사 프로그램인 IOSA 인증을 받은 세부 퍼시픽의 기내 안전 수칙은 철저히 설계되어 있기로 유명하다.

 

 

‘비행기 타고 가요 2‘ 출연진들은 이번 세부 퍼시픽 시리즈를 위해 마닐라에 위치한 세부 퍼시픽 본사에서 승무원 교육 과정을 몸소 체험했다.

 

 

강혁신 세부 퍼시픽 지사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프로그램 출연진들이 세부 퍼시픽의 우수하고, 즐거운 기내 서비스를 몸소 경험하고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철저한 안전 수칙을 지키며 즐거운 여행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세부 퍼시픽은 더 많은 승객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1월 항공사 국제선 운항실적] 국제선 운항실적, 전년대비 큰폭 증가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막혀버린 중동 하늘길…KE 두바이행 7일까지 결항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이번호 주요기사
사그라다 파밀리아, 2026년 ‘가우디 실루엣’ 완성
KIAA, 서소문에 정식 사무실 개소
이부진 사장, ‘한국방문의 해’ 다시 이끈다… 위원장 연임
"똑같은 운동장에서 똑같이 뛰게 해 달라"
STA-서울시, 관광규제 혁신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이스턴크루즈와 떠나는 일본 벚꽃 여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