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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앉아버린 여행·항공주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또 최저치

  • 게시됨 : 2020-03-19 오후 7:04:53 | 업데이트됨 : 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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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코스피가 1500선이 무너지고 1460선까지 붕괴되면서 여행주도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10여 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 19일 종가 기준 하나투어 주가는 8500원 하락해 3만 원에도 못 미쳤고 대한항공도 약 25%가 폭락해 1만3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14개사 중 절반 이상이 20%가 넘는 하락률을 기록했다.

 

 

<김기령 기자> glkim@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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