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출국자보다 입국자가 3배 이상 많아

주간 탑승률 분석(3.26~4.1)

  • 게시됨 : 2020-04-02 오후 5:49:46 | 업데이트됨 : 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인천발 탑승률을 구하는 게 의미가 없을 정도로 해외로 향하는 발걸음이 뚝 끊겼다.

 

 

3월26일부터 4월1일 인천→뉴욕의 탑승률은 아시아나항공 5%, 대한항공 8%로 비행기는 텅 비었다. 일주일 간 출발 여객은 겨우 아시아나항공 118명, 대한항공 390명이 그쳤다.

 

 

반대로 뉴욕에서 인천으로 들어온 여객은 10배 가까이 많았다. 뉴욕에서 인천으로 향한 여객수는 아시아나항공 1225명, 대한항공 1614명으로 비행기 절반은 채울 수 있었다.

 

 

세계 각국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지자 외국에 거주하던 교민들이 일제히 귀국행렬에 오르며 인천공항 입국자는 출국자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를 보였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참좋은여행, 사내 카페 "VG 라운지" 오픈
마카오, 한국인 54만 명 찾은 "최대 해외시장"…업계 공략 강화
스리랑카관광청, 서울·부산서 메가 로드쇼 개최
괌관광청, 유류할증료 지원 프로모션 추진
참좋은여행, 대한민국 숨은 소도시 여행 출시
“혹시 내가 O&D규정 위반?”잠 못드는 여행사
도도인터내셔널, 대만 제로스그룹 400명 인센티브 유치
놀인터파크투어, 홈쇼핑 지원금 놓고 구설수
‘애니메이션 성지순례’ 인기
BREAK TIME] ‘항공기 턴어라운드’에도 AI 활용
이번호 주요기사
“혹시 내가 O&D규정 위반?”잠 못드는 여행사
여행사 주식 20년 전으로 회귀
놀인터파크투어, 홈쇼핑 지원금 놓고 구설수
베트남항공, 스리랑카 취항 이어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싱가포르항공, 싱가포르-암스테르담 노선 증편
캐세이, 회원 전용 다이닝 캠페인 "해피 테이스트" 실시
하나투어, 챗GPT 앱 출시로 AI 여행 추천 강화
스리랑카, 40개국 대상 관광비자 무료 전환
6단계 내려갔지만..."단거리 쏠림"은 여전
롯데관광개발, DP 월드투어 챔피언십 참관 투어 출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