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홍콩 디즈니랜드 재개장… 손님맞이 전력

안전수칙 강화하고 거리두기 절차 마련

  • 게시됨 : 2020-06-25 오후 7:19:58 | 업데이트됨 : 12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홍콩 디즈니랜드의 공식 재개장으로 디즈니 친구들과 캐스트 멤버들이 손님맞이에 나섰다. 특히, 홍콩 디즈니랜드는 마법을 믿게 되는(#BelieveInMagic) 시간과 환상적인 여행을 안전하게 계속할 수 있도록 관람객을 위한 강화된 안전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절차를 마련했다.

 

 

개장을 앞두고 홍콩 디즈니랜드 총괄 책임자인 스테파니 영이 주최하는 특별한 축하 행사가 아이코닉한 캐슬이 내려다보이는 메인스트리트 U.S.A.에서 열렸다. 사랑스러운 디즈니 친구들, 미키와 미니마우스, 도날드 덕, 구피가 참석해 공식 재개장을 축하했고, 즐거운 팡파르와 축하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스테파니 영 총괄 책임자는 “이 어려운 시기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는 의료진과 구성원들 그리고 홍콩 지역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모든 관람객과 우리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은 앞으로도 가장 중요하며, 우리 임직원들은 손님들이 마법의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마련하고자 힘써왔다”고 덧붙였다.

 

 

홍콩 디즈니랜드는 보다 강화된 건강 및 안전 수칙을 마련하고 파크 재개장을 매우 신중하게 준비했다. 특히, 출입 인원 제한, 사전 예약제, 대기 줄, 식당, 공원 내 운행차량, 기타 시설 등 파크 전 공간에서 사회적 거리를 지키고 청소와 소독의 빈도를 늘리는 등 새로운 조치와 절차를 마련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2030 사로잡았다
노랑풍선, 동유럽 3국 패키지 옐로LIVE서 선보인다
SAS, 북유럽 노선 승객 10% 이상 늘어
모두투어, 여름 북해도 기획전 출시
동북관광추진기구, 메가쇼 2026서 일본 동북 매력 알린다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BREAK TIME] 항공유 급등…항공사 ‘발 동동’
‘여행객은, 입장료 2.5배 더 내세요’
이번호 주요기사
매일매일이 즐거운 "푸꾸옥"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여행객은, 입장료 2.5배 더 내세요’
BREAK TIME] 항공유 급등…항공사 ‘발 동동’
시애틀에서 ‘혁신 생태계’ 체험
아웃리거, 전 호텔 ‘친환경 숙박’ 공식인정
‘만다린 오리엔탈 이탈리아 라고 디 코모’ 개관
프린세스 크루즈, 여행하기 편해졌어요
‘고객맞춤형 상품 개발’에 전력
2년간 PATA이끌 오창희 신임회장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