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인터파크홀딩스, 인터파크 흡수합병

  • 게시됨 : 2020-07-02 오후 7:16:5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사명은 ‘인터파크’

 

인터파크홀딩스가 인터파크를 흡수 합병해 현 위기상황을 더욱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양사는 지난5월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의결한 합병안에 따라 지난1일 ‘인터파크홀딩스’라는 법인으로 출범했다. 사명은 ‘인터파크’를 사용한다.

 

이번 합병으로 인터파크는 이기형·강동화 대표 체제로 전환했으며, 김양선 대표는 등기임원에서 빠졌다. 인터파크투어 한 관계자는 “김양선 대표는 서류상에서만 바뀌는 것일 뿐 기존 업무는 이전과 변동없다”고 말했다.

 

양사의 합병으로 인터파크는 자원의 효율적인 운영과 더불어 일원화된 의사결정 등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구조와 경쟁에 더욱 발빠르게 대처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제이파크 아일랜드, 프리미엄 영어 캠프 론칭
다양한 악재 많았지만…BSP발권량 8조원대
‘역대급 외부악재’ 불구 ‘힘찬 도약’ 꿈꾼다
여행사-하나투어, 항공사-대한항공, 외항사-싱가포르항공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프로모션 실시
여행사, 이익 늘고 항공사는 줄었다
항공사도 상승세없이 하락세로 마무리
계속 걷다보면…세상을 만난다
하와이 액티비티, 즐거움에 "재생 여행" 가치 더하다
중반이후 기대했던 반전은 없었다
이번호 주요기사
롯데관광, 장강삼협 크루즈 3년 연속 독점
참좋은여행 브루나이 라방 전석 매진… 中 여행 예약도 4배 급증
쌀과 사케/온천의 고장, 日 니가타현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취임
대한항공·아시아나 독점 노선 대체사 확정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