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자가격리 포함' 한국인 입국허용 44개국

  • 게시됨 : 2020-08-06 오후 1:21:00 | 업데이트됨 : 1020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7월 이후 유럽 중심으로 확산

귀국후 '14일 자가격리'는 의무

 

코로나19 확산 관련 전세계 165개국에서 여전히 한국발 입국이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자가격리를 포함한 44개국<아래 도표 참조>은 한국인 입국을 허용하고 있다.

 

최근 외교통상부가 발표한 각국의 해외입국자에 대한 국가별 조치현황을 살펴보면 7월이후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한국인 입국허용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여전히 상대국이 한국인 입국을 허용하더라도 귀국후 14일 자가 격리 실시가 의무화 되고 있어 여행수요에 대한 회복은 어려운 상황이다.

 

외교통상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관련 총165개 국가와 지역을 대상으로 입국 금지조치 96개 국가·지역, 격리 조치 6개 국가·지역(시설 격리), 검역강화 및 권고 사항 등 63개 국가·지역의 각국의 해외입국자에 대한 조치 현황을 발표했다. 각국의 조치 현황은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정보 제공 차원에서 참고로 작성된 것으로 방문국가나 지역 관할 공관(대사관·총영사관·출장소·분관 등) 홈페이지, 해당 정부 공식홈페이지 등 확인은 필수적으로 참고해야 한다.

 

외교부 당국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우리 정부의 사증면제협정 잠정 정지에 따라 4월13일 이후 관광 등 단기체류 목적으로 해당국 방문을 희망하는 우리 국민은 향후 해당국이 입국금지를 해제해 입국이 가능하더라도 협정이 재개될 때까지는 출국 전 해당국 사증(Visa)을 취득해야 하니 이를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각국의 입국조치가 자주 변동되고 있다. 출국 전 입국 예정 국가 주한공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입국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에디터 사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홍콩관광청, 2026 홍콩 관광교역전 개최…KATA와 MOU 체결
대한항공·델타항공, IRBS 시애틀·LA로 확대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
출국납부금 현실화 목소리 한데 모여…"관광재정 확충 지금이 기회"
탄자니아, 7월 6일부터 서울·부산·제주 "메가 로드쇼" 개최
참좋은여행, 연태국제학교에 한국어 도서 300권 기증
KATA, 해외관광객 유치 지원 추경예산 5억 원 확보
오카다 마닐라, 부산·서울서 여행사 대상 세미나 개최
에어부산, 부산~나리타 취항 15주년…누적 탑승객 183만 명 돌파
이번호 주요기사
"크루즈 안이 곧 여행"…돌핀 하롱 크루즈 한국 시장 공략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대한항공, 5차례나 여행사 설명회 가졌지만..."O&D, 아직도 답답합니다"
필라델피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에 ‘아이커넥트’ 선정…시장 공략 본격화
"2027 방문의 해" 준비하는 브루나이,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스쿠트항공, 제주 여행사 대상 세미나 개최
교원투어, 마나도 예약 급증…신흥 휴양지로 부상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 등 인사 발표
2026년 7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타이항공, 여행사 대상 태국 경유노선 발권 이벤트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