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 4월 국적사 전체 공급석 대비 66% 차지---양사 점유율도 47.4% 통합 브랜드 출범 7개월을 앞두고 있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하 양사)의 국제노선 공급점유율이 갈수록 확대되는 모양새다. 이러한 수치는 독과점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점유율이어서 시장 독식에 따른 여행업계 차원의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최근 국토교통부의 항공정보포털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국제선 여객 전체 공급석은 총 950만석으로, 이중 국적사 비중 643만석 중 424만석(66%)이 통합 FSC+국적LCC(이하 통합 항공사)의 몫으로 집계됐다.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에어프레미아, 에어로케이,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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