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Trⓔnd

미국 시트콤 촬영지에서 하룻밤

  • 게시됨 : 2020-09-17 오후 1:33:4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배우 윌 스미스의 데뷔작 ‘더 프레시 프린스 오브 벨-에어’

에어비앤비, ‘로스앤젤레스 초호화 숙소’ 최초 공개

 

 

 할리우드 인기배우 윌 스미스의 데뷔작이었던 1990년대 인기 시트콤 ‘더 프레시 프린스 오브 벨-에어(The Fresh Prince of Bel-Air)’의 주 무대인 로스앤젤레스의 집이 처음으로 에어비앤비 숙소로 올라온다.

 

‘더 프레시 프린스 오브 벨-에어’는 ‘프레시 프린스’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 활동을 했던 윌 스미스의 배우 데뷔작인 시트콤이다. 올해로 시트콤 방영 30주년을 맞아 윌 스미스가 직접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나서며 시트콤 촬영지였던 로스앤젤레스 호화 저택으로 팬들을 초대할 계획이다.

 

에어비앤비와 윌 스미스가 함께하는 특별한 숙박 이벤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주민에게만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온라인 예약은 이달 29일 오전 11시에 시작되며, 10월 2/ 5/ 8/ 11/ 14일 중 하루를 이 집에서 머물 수 있다. 게스트는 윌 스미스의 침실, 화장실, 풀장 라운지, 식당 등 호화 저택의 고급스러운 시설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또 방 안에 전시된 에어조던 운동화를 신어보고, DJ 재지 제프의 LP판을 들으며 추억에 잠겨볼 수 있다.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지 않아 기회를 잡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미국 음악 프로듀서인 DJ 재지 제프의 온라인 체험도 준비됐다. 윌 스미스와 90년대 힙합 듀오로 활동했던 DJ 재지 제프는 그의 전설적인 디제잉 기술을 가르쳐주는 온라인 체험을 공개한다. 전 세계 팬들은 집에서 온라인 체험을 통해 스튜디오에 있는 DJ 재지 제프와 소통하며 LP판 돌리기, 스크래치 내기 등 다양한 힙합 디제잉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코로나19와 관련해 이 숙소는 에어비앤비의 강화된 청결 관리 수칙과 미국 질병관리본부(CDC) 규칙에 의거해 관리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에어비앤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비상경영 체제 전환---보수도 삭감
"선" 넘어가는 호주 여행 시장
터키항공, 몰타 매일 2회 경유, 환승혜택 눈길
원칙 없는 항공료···"여행사 이중고"
여행·항공업계, 2분기 고유가·고환율 직격탄
한진그룹 5개 항공사, 목소리로 전한 ‘재능기부’
대한항공, 여름 성수기 ‘스마트 출국’ 꿀팁 3가지 공개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다시 올라가나?
‘20년 발품’이 만든 명품인도여행
해외출국, 두 달 연속 감소
이번호 주요기사
캐세이그룹, 상반기 순이익 62억 HKD… 전년比 67.6%↑
NOL, 홍콩관광청과 "홍콩 2+1 패밀리 프로모션" 실시
모두투어, NH농협은행과 "NH모두트래블리적금" 출시
노랑풍선, 옐로LIVE서 "마나도 3박5일" 상품 선보여
모두투어, 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MLB 직관 컨셉투어" 출시
피치항공, 자사 귀책 지연·결항 시 숙박·교통비 보상제 도입
마이리얼트립, 항공·패키지·숙소 특가 릴레이
참좋은여행, 임윤찬 협연 관람 포함 "미동부·캐나다" 패키지 출시
하나투어 H-AI, KT "마이케이티"에도 탑재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