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레드캡투어도 희망퇴직 받는다.

  • 게시됨 : 2020-11-25 오후 3:44:3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대형여행사들이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영악화를 견디지 못하고 인원감축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 레드캡투어도 12월1일부터 희망퇴직을 받는다.

 

 

레드캡투어 사내 공지사항에 따르면 오는 12월1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희망퇴직 신청을 받으며, 희망퇴직 최종 승인이 확정되면 12월11일부로 퇴직하게 된다.

 

 

희망퇴직자에게는 특별 위로금이 지급된다. 우선 5년 미만 근속연수는 400%, 5년∼10년 미만은 500%, 10년 이상은 700%의 특별 위로금이 12월 23일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액은 월 기본급을 기준으로 하며, 연차수당은 미사용 연차수당을 지급한다.

 

 

또한 2021년 장기근속자(대상자)의 포상도 선지급한다는 방침이다.

레드캡투어는 현재 여행분야에만 80여명(렌터카 제외)이 근무하고 있다.

 

 

한편, 레드캡투어는 지난 7월 기존 패키지사업부를 대폭 축소, 근무 직원들이 희망퇴직이나 권고사직, 렌터카사업부로 이동 등 1차 정리된 바 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제공항 노선 운수권 11개 국적항공사 배분
2026년 PAG 첫 정기라운딩 성료
하나투어, "유류 ZERO" 하나LIVE 오늘 개막
쿠콘, 여행 플랫폼 솔루션 공동 개발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짧게, 자주, 스마트하게’ 여행
BREAK TIME] 일반 지방공항의 관광 전략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호주의 5억년 세월속으로 걸어보자
이번호 주요기사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롯데관광개발, 중남미 패키지 1인 4290만원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KATA-TPO, 도시간 관광교류 협약 체결
JAL 회원, 롯데면세점서 마일리지가 2배
서울, 황금연휴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관광업계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환영 성명 발표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2026년 5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타이완 관광청, "양국 교류 400만 명 시대 열겠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