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서울시협, 신한은행과 금융지원대책 마련

  • 게시됨 : 2020-11-30 오후 2:33:03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서울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와 신한은행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타격을 입은 관광업계의 생존과 회복을 돕는 금융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난 23일 금융부분의 실질적 지원책을 마련하고 침체된 관광업계의 조기회복과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김호대 신한은행 서울시청 금융센터장은 “서울시관광협회의 관광업계 회복의지를 높게 평가하며, 보다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방법을 강구해 서울 관광 조기회복을 위해 돕겠다”라며 “그런 차원에서 협회와의 업무협약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정록 서울시관광협회 상근부회장은 “현재 초토화된 관광업계가 2021년 회복단계에 접어들 경우, 업계에서 가장 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부분이 금융지원이 될 것”이라며, “협회의 주거래 은행인 신한은행에서 서울 관광업계 조기 극복을 위한 맞춤형 상품 등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줬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참좋은여행 브루나이 라방 전석 매진… 中 여행 예약도 4배 급증
대한항공·아시아나 독점 노선 대체사 확정
쌀과 사케/온천의 고장, 日 니가타현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취임
에어인디아, 인천~델리 주6회 증편 운항
롯데관광, 장강삼협 크루즈 3년 연속 독점
교원그룹, 사이버 침해 정황에 비상체계 가동
[2025년 BSP 연간 실적 분석]
항공노선&여객수요 동반상승
BREAK TIME]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공항은?
이번호 주요기사
계속 걷다보면…세상을 만난다
노랑풍선, ‘골드코스트’ 런트립 상품 출시
연중 즐거운 체험이 기다리는 두바이
모두투어, ‘오전 자유시간’ 동남아 기획전
모두투어, ‘허니문 셀렉션’ 출시
하나투어, ‘글로벌 골프챌린지’ 시작
하나투어 정회윤 매니저, 법무부 장관 표창 수상
KATA, ‘글로벌 비자대행’ VFS와 간담회
BTS, 12월 싱가포르 공연
마리아나관광청, ‘인사이더런W’ 참여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