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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서울메이트 해단식

서울관광재단, 내달 14일까지 신규모집

  • 게시됨 : 2020-12-23 오후 4:32:02 | 업데이트됨 : 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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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올 한 해 비대면으로 총 6666개의 서울관광 콘텐츠를 생산하며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한 외국인들이 있다. 바로 서울관광재단의 외국인 홍보단 ‘글로벌서울메이트(Global Seoul Mate)’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울관광 홍보단 ‘글로벌서울메이트’를 구성했다. 글로벌서울메이트는 서울관광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고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에는 54개국에서 온 130명이 선발, 온라인상에서 활발히 활동을 진행했다.

 

구랍 14일에는 1년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우수 활동자를 시상하는 글로벌서울메이트의 해단식 및 연말 시상식이 개최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조에 맞춰 온라인 중계 방식의 비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해단식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1년 동안 열정적으로 홍보 활동을 함께 해 준 데 감사를 전하는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인사말로 시작, 글로벌서울메이트의 활동 소감 공유, 2020년 우수활동자 시상, 2021년 모집 안내 순으로 이어졌다. 온라인상으로나마 글로벌서울메이트 모두가 모인 자리인 만큼 온라인 기념사진 촬영도 진행됐다.

 

한편, 글로벌서울메이트는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신규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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