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2020년 11월, 7만686명 출국

전년동기대비 -96.6%…입국객은 6만1764명

  • 게시됨 : 2021-01-14 오후 3:27:06 | 업데이트됨 : 2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우리 국민의 2020년 11월 해외 출국객은 전년 동월 209만192명 대비 96.6% 감소한 7만686명으로 집계됐다. 반면 우리나라를 찾은 방한 외래객은 전년 동월 145만6429명 대비 95.8% 감소한 6만1764명으로 나타났다.

 

해외출국 목적지는 미국이 4556명(2019년은 17만7888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일본 2800명(2019년 11월은 20만5042명), 홍콩 60명 순으로 조사된 반면 중국과 대만으로의 여행객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항공노선 대규모 감편 정책의 영향을 받아 전년 동월 대비 98.2% 감소했고 일본은 양국간 관광 목적 방문객에 대한 입국 제한 지속으로 전년 동월 대비 99.5%가 떨어졌다. 그 외 아시아 · 중동지역은 전년 동월 대비 94.6% 감소했다.

 

특히 대만은 단체관광객 모객·송객 등 금지조치가 무기한 연장되면서 전년 동월 대비 99.7% 감소했고 홍콩은 대부분의 항공편 운휴 및 아웃바운드 수요 중단 지속으로 전년 동월 대비 99.8%나 감소해 사실상 인적 교류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중동지역은 이동제한명령 및 비자발급 규제 지속으로 전년 동월 대비 91.9% 감소했고구미주/기타 지역 또한 해외여행 금지 조치 지속으로 전년 동월 대비 88.5%가 감소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적항공사 합병전후 시장 분석]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작년 모객저조 기저효과 기대했지만…. 1월 패키지송객 10~20%대 증가 그쳐
업계 출신 오석규의원, 의정부시장 출사표
이영수 포인트투어 대표 "랜드로 산다" 2대 회장 취임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및 실·팀장급 인사 발표
국민 해외관광객, 7만명 늘어나
세종문화관광재단, 한경아 관광사업실장 임명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관광업계와 소통 강화
롯데관광개발, MSC크루즈와 첫 전세선 계약
이번호 주요기사
올해 괌은 "웰니스 아일랜드"로 재탄생한다
노랑풍선, 대리점 예약, 결제 관리 전면개선
교원투어, 일본 패키지 라인업 소도시로 확대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