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인팍, ‘얼린항공권’ 구매자 1만2000명 돌파

구매자 대상 선호지역 분석결과 ‘괌’ 1순위

  • 게시됨 : 2021-04-12 오후 4:52:4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여행업계 최초로 실시한 인터파크투어의 ‘얼린 항공권’ 구매 고객이 1만2137명(3월8일∼31일까지 판매분)을 돌파했다.

 

‘얼린 항공권’은 이용 가능해지는 시점부터 1년간 가격 변동 없이 최초 구매가로 사용 가능한 것으로, 공식적으로 해외여행이 가능해지는 시점부터 이용 가능한 단거리 노선 왕복 항공권을 바우처 형태로 사전 판매한 프로모션이다.

 

특히, 인터파크투어가 ‘얼린 항공권’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단거리 여행 선호지역을 분석한 결과, 가장 선호도 높은 여행지 1위는 괌(34%)으로 나타났다. 2위는 베트남(17%)이었으며 3~4위는 일본(17%), 대만(10%)이 차지했다.

 

괌 및 베트남 모두 가족단위 여행객의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단체 보다 가족단위 소규모 여행을 선호하는 새로운 트렌드도 반영됐다.

 

다음으로 편도 기준 비행시간 2시간 내외로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일본과 대만의 인기가 높았다. 두 곳 모두 대표적인 자유여행지다.

 

여행 체류 일정 선호도는 3일(66%), 5일(19%), 4일(15%) 순으로 구매 고객의 절반 이상이 가장 짧은 일정인 3일을 선호했다. 아울러 1인당 항공권 구매 수량은 2매 이상(76%)이 1매(24%)를 구매한 인원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구매 수량별 비중은 1매(24%), 2매(36%), 3매(14%), 4매(22%), 5매 이상(4%)로 집계됐다.

 

도시별 항공권 판매를 진행한 베트남·대만·일본을 기준으로 인기 도시를 분석한 결과, 베트남 ‘다낭’, 대만 ‘송산’, 일본 ‘삿포로’의 인기가 가장 높았다.

 

한편, 인터파크투어는 포스트 코로나 여행 수요 인기에 힘입어 고객 감사 차원에서 이번 프로모션을 연장, 기존 21개 노선에서 25개 노선으로 확대해 오는 30일까지 ‘더 얼린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롯데관광개발, 여행서비스업계 최초 ‘명예의 전당’ 입성
패키지사 여름모객 -30%대
모두투어, 비상경영 체제 전환---보수도 삭감
유류할증료 내려가면서 BSP도 반등
미국관광청, "2026 세일즈 미션" 성료…국내 여행사 8곳 앰배서더 위촉
인도네시아의 핑크해변, 보셨나요?
마이리얼트립, 인센티브 여행 견적 플랫폼 "마이랜드픽" 출시
베트남항공, 한-베 매일 10회 운항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
2026년 7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이번호 주요기사
미국관광청, "2026 세일즈 미션" 성료…국내 여행사 8곳 앰배서더 위촉
하나투어, 투자사 협업으로 인바운드 사업 본격 육성
모두투어, 코스닥 상장 21주년 기념행사 개최
노랑풍선, 부산 출발 계림 직항 기획전 출시
버젯렌터카, 유럽 렌터카 최대 15% 할인 프로모션 실시
홍콩항공, 판다 랩핑 특별기로 떠나는 오션파크 패키지 출시
中 하이난 싼야에서 만나는 세계 세 번째 아틀란티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