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괌, 25개 업체 안전인증 획득

코로나 방역&사전예방 조치에 전력

  • 게시됨 : 2021-04-15 오전 10:59:3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괌이 지역주민과 여행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25개 현지 업체가 괌 안전 인증 마크 (Guam Safe Certification) 및 세계여행관광협회(WTTC)의 안전여행 스탬프(Safe Travels Stamp)를 획득했다.

 

괌 안전 인증 마크 및 WTTC 안전여행 스탬프를 획득한 25개 괌 현지 업체는 ▲ 와일드 빌즈 ▲T 갤러리아 ▲제프스 파이러츠 코브 ▲괌 트로피컬 다이브 스테이션 ▲괌 리프 호텔  ▲괌 프리미어 아울렛 ▲마이크로네시아 몰 ▲트리플 제이 렌터카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레드 랍스타 괌 ▲PIC괌 ▲온워드 비치 리조트 ▲민스 라운지 ▲셜리스 커피 샵 ▲괌 닛코 호텔 ▲괌 롯데 면세점 ▲데이즈 인 바이 윈담 괌 ▲조은렌트카 앤 트래블 ▲퍼시픽 컨트리클럽 ▲론스타 스테이크하우스 ▲크러스트 피제리아 나폴레타나 ▲피쉬아이마린파크 ▲지유런 여행사 ▲마이크로네시아 어시스턴스 ▲스파 아유아람 이다.

 

루 레온 게레로 괌 주지사는 “괌 주민과 여행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코로나19 방역 및 사전 예방적 조치를 위해 모든 기업의 괌 안전 인증 마크 및 WTTC 안전여행 스탬프 획득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2030 사로잡았다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노랑풍선, 동유럽 3국 패키지 옐로LIVE서 선보인다
SAS, 북유럽 노선 승객 10% 이상 늘어
모두투어, 여름 북해도 기획전 출시
동북관광추진기구, 메가쇼 2026서 일본 동북 매력 알린다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BREAK TIME] 항공유 급등…항공사 ‘발 동동’
‘여행객은, 입장료 2.5배 더 내세요’
이번호 주요기사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여행객은, 입장료 2.5배 더 내세요’
BREAK TIME] 항공유 급등…항공사 ‘발 동동’
시애틀에서 ‘혁신 생태계’ 체험
아웃리거, 전 호텔 ‘친환경 숙박’ 공식인정
‘만다린 오리엔탈 이탈리아 라고 디 코모’ 개관
프린세스 크루즈, 여행하기 편해졌어요
‘고객맞춤형 상품 개발’에 전력
2년간 PATA이끌 오창희 신임회장
이달말까지 기부 러닝 ‘꿀벌런’ 열린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