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이웃 불편사항 해소 지원’ 핫라인 도입

에어비앤비, 연중무휴로 운영

  • 게시됨 : 2021-05-13 오후 2:11:47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에어비앤비가 국내에서 편리하게 이웃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핫라인을 운영하기 시작한다.

 

에어비앤비는 에어비앤비 숙소의 이웃 주민이 전화로 불편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핫라인을 개설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웃 주민은 airbnb.co.kr/neighbors 페이지를 이용해 에어비앤비 서포트 앰배서더(고객지원 담당자)에게 통화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에어비앤비 긴급 대응 팀에 불편사항을 전달할 수 있다. 핫라인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에어비앤비는 2016년부터 주민이 인근 숙소에서 발생하는 소음, 소란 등의 불편사항을 에어비앤비에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초기에는 서면으로 접수된 불편사항을 고객지원 팀에서 검토하고 조치를 취하는 방식이었지만, 더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접수 채널을 계속해서 다각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에어비앤비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불편사항 해소 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기석 에어비앤비 코리아 정책부문 책임자는 “신뢰는 에어비앤비의 핵심 가치”라며 “에어비앤비는 전 세계 지역사회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업을 영위하는 지역사회에서 신뢰를 높이기 위한 기능 및 도구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에어비앤비는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지원 인력을 전세계적으로 50% 이상 증원하여 도움이 필요한 여행자를 적시에 지원하겠다고 최근 발표한 바 있다.

<사진 제공=에어비앤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기고 - 민선 9기 서울관광에 바란다
고유가시대, 관망하던 여행수요 움직이려나?
스카이팀, "그린 커넥션 데이" 개최…지속가능 항공 여행 가치 공유
레드캡투어, 국내 여행업계 최초 SBTi 온실가스 감축 목표 승인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유니온페이, 韓 맞춤형 "결제 서비스" 확대
슬로베니아 대사관 "꿀벌런" 1천 명 참여 성료
모두투어, 제주 런트립 성료
홍콩관광청, 2026 홍콩 관광교역전 개최…KATA와 MOU 체결
베트남항공, 아시아 정시운항 3위…글로벌 노선 확장 가속
출국납부금 현실화 목소리 한데 모여…"관광재정 확충 지금이 기회"
이번호 주요기사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모바일용)
모두투어, 첫 단독 전세선 "모두의 크루즈" 성료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
크루즈 예약 플랫폼 골라바, B2B "골라바 파트너스" 런칭
탄자니아, 7월 6일부터 서울·부산·제주 "메가 로드쇼" 개최
대한항공·델타항공, IRBS 시애틀·LA로 확대
중국남방항공, 부산서 하계 설명회…광저우-다롄 노선 취항 예고
홍콩관광청, 2026 홍콩 관광교역전 개최…KATA와 MOU 체결
출국납부금 현실화 목소리 한데 모여…"관광재정 확충 지금이 기회"
에어부산, 부산~나리타 취항 15주년…누적 탑승객 183만 명 돌파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