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하나투어, 10월부터 전 직원 정상근무

시장 회복 대비한 선제적 대응…지난해 4월 이후 1년6개월만

  • 게시됨 : 2021-09-13 오후 1:57:3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하나투어가 1년6개월 만에 전 직원 정상근무 체제로 전환한다.

 

하나투어는 지난해 4월부터 필수근무인력을 제외한 전 직원 유·무급 휴직을 시행해 왔으나 올10월부터 전 직원 출근을 결정했다.

 

하나투어가 정상근무 체제로 전환하는 것은 최근 백신 접종률 상승 추세 및 정부의 위드 코로나 전환 검토 등 해외여행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해외여행 시장 회복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하나투어는 지난주 각 본부를 통해 직원들에게 10월 복직을 통보했다.

 

하나투어는 1200여 명의 직원 중 육아휴직 등 휴직자를 제외한 1100여 명이 근무할 것으로 내다봤다. 급여도 정상 지급키로 했다.

 

따라서 하나투어는 정상 출근을 계기로 기존의 상품, 판매 채널, IT 시스템 등을 보완해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여행상품과 서비스를 곧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에 장기휴직 복직자에 대한 시스템 교육 및 조직별 실무 교육을 진행하는 등 고객이 경험하게 될 새로운 여행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2025년 BSP 연간 실적 분석]
교원그룹, 사이버 침해 정황에 비상체계 가동
법정단체 ‘국내여행업협회’ 설립되나?
에어인디아, 인천~델리 주6회 증편 운항
설 연휴 모객, 순조로운 출발
호주, ‘액티브 트래블’ 핵심지로 급부상
팀당 2억 원 초고가 골프 패키지 선봬
마이리얼트립, 25년 여행 건수 300만 돌파
항공노선&여객수요 동반상승
싱가포르항공, 새해 맞이 11개 노선 특가
이번호 주요기사
태국관광청 신임 서울 소장에 와치라차이 임명
대만관광청 서울 사무소장에 설가영 전 부산 소장
모두투어, 블록체인 정산 시스템 구축 가속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2026 세계 최고 여행지 발표
롯데관광개발, 코카서스 3국 전세기 출시
2026년 PAG 단배식 및 정기총회 성료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