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Marketing

필리핀, 내년부터 ‘푸드 투어리즘’ 강화

매년 4월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 게시됨 : 2021-09-16 오전 11:26:1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필리핀 관광부는 지난 8일 필리핀 음식 전통과 고유한 푸드 투어리즘 경험을 널리 알리고 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농무부, 국가 문화 예술 위원회, 필리핀 음식 헤리티지 운동 협회 등과 공동으로 협력의 틀을 만들고 매년 4월로 지정된 ‘필리핀 음식의 달 (Filipino Food Month)’을 기념, 푸드 투어리즘을 공식적으로 도입하는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필리핀 관광부 장관 주도 하에 윌리암 다르 농무부 장관, 에블린 나비니아, 크리스틴 에반젤리스타 농무부 차관, 아르세니오 리자소 국가 문화 예술 위원회 회장, 셰프 잼 멜초 필리핀 푸드 헤리티지 운동 협회 회장 등은 화상으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 참석, 필리핀의 전통 음식에 대한 감사와 보존 그리고 홍보 촉진을 결의했다. 또한 필리핀 음식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앞으로의 세대에게 전달하고, 현지 농업 종사자들 및 농업 커뮤니티와 같은 푸드 투어리즘 관계자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관련 기관들은 기술 실무 그룹을 구성, 분기별로 회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발맞추어 필리핀 관광부는 특히 “필리핀 음식의 달” 시행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들 및 다른 잠재적인 파트너들과의 효율적인 협력에 힘쓸 예정이다.

 

<사진 출처=필리핀관광부>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하나투어, 아마데우스와 협력강화
올해 괌은 "웰니스 아일랜드"로 재탄생한다
노랑풍선, 대리점 예약, 결제 관리 전면개선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교원투어, 일본 패키지 라인업 소도시로 확대
2025년 상장여행사 연간실적 분석해보니.... 외형은 커지나 내실은 점점 빈약
이번호 주요기사
2025년 상장여행사 연간실적 분석해보니.... 외형은 커지나 내실은 점점 빈약
모두투어 최대주주된 야놀자, 속샘은?
하계시즌, 신규취항노선 속속 발표
유럽 관광지 ‘무자격 밴 불법영업’ 활개
마리아나, 새 캠페인 ‘일상 너머의 경험’ 공개
카타르항공 한국 지사장, 아흐마드 하마드 샤박 선임
KATA-TPO, 도시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지역 관광 활성화 협력”
“진정한 럭셔리는 힐링” 태국 관광의 新기준
[1월 BSP발권 실적] Top5 점유율 57%, 상위권 편중현상 심화
2026년 2월 넷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