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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프린스호텔, 한국 여행사 대상 '동경 MICE·골프' 공동 세미나 개최

  • 게시됨 : 2026-07-07 오후 3:43:23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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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항공(JAL)과 프린스호텔이 지난 1일 서울관광플라자 시민아카데미에서 국내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홀세일 여행사, MICE 전문 여행사, 골프 여행사 등 총 23개사에서 34명의 실무자가 참석했다. '동경 중심의 MICE'와 '동경 인근의 골프'를 핵심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프린스호텔은 동경 내 10여 개 호텔이 보유한 대규모 연회장 시설을 활용한 MICE 유치 방안과 카루이자와 프린스 호텔의 프리미엄 골프 리조트 강점을 소개했다.

 

에디터 사진

ⓒ일본항공

 

일본항공은 김포-하네다 노선의 접근성과 최신 기종 B787-9, 하네다 경유 일본 국내선 네트워크를 소개했다. 골프백을 포함한 스포츠 장비 무료 수하물 서비스 등 골프·프리미엄 레저 여행객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도 강조했다.

 

일본항공 관계자는 "김포-하네다 네트워크와 프린스호텔의 숙박·리조트 인프라를 결합해 여행사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양사가 긴밀히 협력해 한국 여행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동경 여행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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