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괌관광청, 박지훈 한국지사장 선임

새 한국사무소로 ‘넥스트페이퍼’

  • 게시됨 : 2021-09-30 오후 4:43:08 | 업데이트됨 : 2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괌관광청은 지난1일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초대 지사장으로 박지훈 지사장을 선임했다.

 

박 지사장<사진>은 지난 5년간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업무를 총괄하면서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왔다.

 

박 지사장은 “한국이 괌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이 된 만큼 정상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항공사, 여행사 등 업계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괌정부관광청은 공개 입찰을 통해 새로운 한국사무소로 넥스트페이퍼엠엔씨(대표 손명희 )를 선정했다. 넥스트페이퍼는 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괌정부관광청 마케팅 및 홍보 등 모든 업무를 시작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2025년 BSP 연간 실적 분석]
교원그룹, 사이버 침해 정황에 비상체계 가동
에어인디아, 인천~델리 주6회 증편 운항
법정단체 ‘국내여행업협회’ 설립되나?
설 연휴 모객, 순조로운 출발
호주, ‘액티브 트래블’ 핵심지로 급부상
팀당 2억 원 초고가 골프 패키지 선봬
마이리얼트립, 25년 여행 건수 300만 돌파
항공노선&여객수요 동반상승
싱가포르항공, 새해 맞이 11개 노선 특가
이번호 주요기사
태국관광청 신임 서울 소장에 와치라차이 임명
대만관광청 서울 사무소장에 설가영 전 부산 소장
모두투어, 블록체인 정산 시스템 구축 가속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2026 세계 최고 여행지 발표
롯데관광개발, 코카서스 3국 전세기 출시
2026년 PAG 단배식 및 정기총회 성료
[2025년 BSP 연간 실적 분석]
싱가포르항공, 새해 맞이 11개 노선 특가
설 연휴 모객, 순조로운 출발
팀당 2억 원 초고가 골프 패키지 선봬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