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사우디아라비아관광청 한국사무소 개소

초대 지사장에 이재숙씨

  • 게시됨 : 2021-10-14 오후 5:50:5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사우디아라비아관광청(이하 사우디관광청) 한국사무소가 설립됐다. 사우디관광청은 서울에 대표 사무소를 설립하고, 초대지사장으로 이재숙씨를 임명하고 한국여행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현재 사우디관광청은 21개국을 담당하는 11개의 대표 사무소를 설치했으며, 사우디관광청의 활동 범위 확대를 위해 전 세계 총 15개 사무소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한국사무소 개소는 이국적인 여행지를 꿈꾸는 전 세계 여행자들을 겨냥한 것으로, 세계 주요 시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관광 활성화 및 ‘아라비아의 진정한 고향’ 사우디에 대한 인식 강화를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는 8월 초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을 허용하고 있다.

 

사우디관광청 한국 사무소는 여행업계 및 일반여행자 대상 마케팅 활동을 주로 담당하며, 사우디 관광 관련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사우디관광청의 전략 및 사명에 따라 여행사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와 협력해 사우디의 인지도를 높이고 인식의 전환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우디관광청은 한국 B2B 대표 사무소 파트너사로 여행 및 라이프스타일 전문 커뮤니케이션 회사인 GEOCM을 선정했다.

 

이재숙 사우디관광청 한국 지사장은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지역에 대한 홍보를 이미 시작했으며, 업계에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사우디를 새로운 목적지로 추가하고자 하는 파트너들과 공동 투자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모두투어 전사프로모션 "트래블 페스타" 개최
썬푸꾸옥항공, 다음휴가지로 94%가 푸꾸옥 고려
유류비 인하·성수기 효과…6월 대비 증가 5500억 넘었다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터키항공, 2분기 순이익 1억9700억만 달러 기록
여행사 주식, 하반기엔 반등하나?
포르투갈 관광청, 9월 21일 서울서 로드쇼…한국 시장 공략 강화
이스턴크루즈, 종각역에 크루즈 여행 오프라인 매장 열어
에이앤드티, 나트랑 "멜리아 아우레아" 독점 판매
이번호 주요기사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이스턴크루즈, 종각역에 크루즈 여행 오프라인 매장 열어
"함께 뛰는 가치”...이봉주 참가 서울동행마라톤 11월 개최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여행사 주식, 하반기엔 반등하나?
하나투어, ‘웍스AI’ 도입 3개월… 임직원 72% 실무 활용
노랑풍선, 추석 패키지 분석 “단거리는 가족, 장거리는 연인”
에이앤드티, 나트랑 "멜리아 아우레아" 독점 판매
비엣젯항공, 최고 승무원 유니폼 선정
JNTO 서울사무소장 타우라 야스노리 취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