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세이프 트래블 마리아나’ 앱 개발

사이판 방역강화 플랫폼 구축

  • 게시됨 : 2022-01-13 오후 1:26:54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지난해 7월 한국과 트래블버블 체결로 6개월간 약 8000명 이상의 한국인이 사이판을 다녀온 이래, 북마리아나제도(사이판)가 보다 견고한 방역 유지를 위해 코로나19 방역강화 플랫폼을 구축했다.

 

‘세이프 트래블 마리아나(Safe Travels Marianas)’로 이름 지어진 이 애플리케이션은 북마리아나 제도의 코로나19 태스크 포스팀이 보유한 정보를 기반으로 이용자의 코로나19 밀접 접촉 가능성 및 동선 추적, 건강 상태 보고,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등을 통해 북마리아나 제도 내 코로나19 확산을 보다 감소시키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여행자들은 이 앱에서 PCR 검사 관련 정보도 확인할 수 있도록 작업 중이다. 현지의 사업장 및 시설들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영업장의 지정 QR코드를 생성해 비치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은 앱으로 해당 QR코드를 스캔해 자동으로 본인의 방문을 기록할 수 있다. 세이프 트래블 마리아나 플랫폼은 곧 모바일과 웹 모두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공개될 예정이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27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 출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합병계약 체결
필리핀항공, 24일부터 "Ultimate Seat Sale" 진행…최대 45% 할인
썬푸꾸옥항공, 인천-하노이·호치민 신규 취항…편도 8만 원부터
고환율·고유가 속 ‘외화내빈’… 여객 수요 회복에도 수익성 비상
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매일 운항…12월 첫 출항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셀렉트’, 2026 버츄오소 ‘최우수 여행사 문화상’ 수상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국제선 이용객에 국내선 무료 제공
KATA, "해외여행 안전 및 피해 예방 5대 수칙" 발표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이번호 주요기사
한국을 가장 많이 찾은 나라는 아시아
출국, 2019년보다 줄었다
클락, ‘프리미엄 골프’ 확대
"한국 시장, 톱5 진입이 목표"
스위스 가을여행, 이렇게 해보세요
내달 11일 ‘홍콩 사이클로톤’ 개최
로스앤젤레스, ‘BTS 위크’ 공식 선포
모두투어, 캐나다&미동부 ‘단풍 기획전’
써밋투어, ‘맞춤형 국내 행사’ 강화
‘일본 소도시 상품’ 최대 30만원 쿠폰 지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