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KATA, 제11대 집행부 공식 출범

임원취임 워크숍 개최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는 지난11일 서울 마포가든호텔에서 임원취임 워크숍<사진>을 갖고 제11대 집행부 공식출범을 선언했다.

이날 워크샵에서 오창희 KATA회장은 임원선임 경과보고와 임원 뱃지 증정식, 선임 임원 상견례를 가졌다. 이어, 조영근 하이터치경영연구원장의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여행업의 미래만들기’ 특별강의도 개최했다.

KATA는 신규 임원선임에 대해 오창희 회장이 여러 회원사의 추천과 업계의견 등을 수렴해 여행업무·업체규모, 전문성·연륜, 지역 및 여성임원 참여확대, 시장변화에 따른 업계발전성 등을 고려해 부회장 4명, 이사 34명으로 제11대 집행부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2024.12.31까지다. <아래 표 참조>

<사진 출처=한국여행업협회>

 

에디터 사진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노랑풍선, 임인년 설 연휴 국내 기획전 개최
여행업계, 너도나도 ‘사이판시장 정조준’
2월부터 국내선 TASF 정상화
한국공항 사장에 이승범 KE 부사장 임명
인터파크투어, ‘MBTI 맞춤 여행상품’ 출시
손실보상은 고사하고 돈빌리는 것도 힘들다
손실보상제 여행업도 포함하라!
KATA, 제11대 집행부 공식 출범
이달말까지 오키나와 여행전시회
터키관광진흥개발원, UNWTO 이사회 임명
이번호 주요기사
한국공항 사장에 이승범 KE 부사장 임명
2월부터 국내선 TASF 정상화
여행업계, 너도나도 ‘사이판시장 정조준’
카타르항공, 좌석 최대 25% 할인
인천 출발] 22년 1월 국제선 운항 현황
KATA, 제11대 집행부 공식 출범
손실보상은 고사하고 돈빌리는 것도 힘들다
인터파크투어, ‘MBTI 맞춤 여행상품’ 출시
하나투어, 제주 이색스테이 ‘다움’ 론칭
맥아더글랜, 2022 첫 세일 스타트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