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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제11대 집행부 공식 출범

임원취임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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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는 지난11일 서울 마포가든호텔에서 임원취임 워크숍<사진>을 갖고 제11대 집행부 공식출범을 선언했다.

이날 워크샵에서 오창희 KATA회장은 임원선임 경과보고와 임원 뱃지 증정식, 선임 임원 상견례를 가졌다. 이어, 조영근 하이터치경영연구원장의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여행업의 미래만들기’ 특별강의도 개최했다.

KATA는 신규 임원선임에 대해 오창희 회장이 여러 회원사의 추천과 업계의견 등을 수렴해 여행업무·업체규모, 전문성·연륜, 지역 및 여성임원 참여확대, 시장변화에 따른 업계발전성 등을 고려해 부회장 4명, 이사 34명으로 제11대 집행부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2024.12.31까지다. <아래 표 참조>

<사진 출처=한국여행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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