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필리핀항공, 7월부터 직항노선 순차적 재개

부산-마닐라 인천-세부/보라카이 직항노선 운항

  • 게시됨 : 2022-06-13 오후 3:05:1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필리핀항공은 오는7월부터 인천-세부, 인천-보라카이, 부산-마닐라 등 3개 주요노선을 순차적으로 직항 운항하는 등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인천-세부 노선은 7월 23일부터 재개되며, A321 기종으로 매일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 5분 출발, 세부 공항에 오전 0시 35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세부 공항에서 오전 0시 40분에 출발, 인천공항에 오전 6시 25분 도착한다.

 

인천-보라카이 노선도 7월 23일부터 A321 기종을 투입, 매일 운항키로 했다. 인천공항에서 오전 8시 10분 출발, 칼리보 공항에 오전 11시 40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칼리보 공항에서 오후 2시 15분에 출발, 인천공항에 오후 8시 5분 도착한다.

 

부산-마닐라 노선은 오는30일부터 월, 목, 금, 일 주 4회 운항을 재개한다. 김해공항에서 오후 8시 50분에 출발해 마닐라 공항에 오후 11시 45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오후 2시 55분 마닐라 공항을 출발, 오후 7시 50분 김해공항에 도착한다.

 

기존에 운항중인 인천-마닐라 노선에 대해서는 현재 주 7회에서 2회를 증편, 주9회 운항으로 늘리는 등 공격적인 판매전략을 구축키로 했다.

 

필리핀항공 담당자는 “이번 필리핀항공의 공격적인 운항 재개 및 증편으로 필리핀을 여행하려는 여행객들에게 더 폭넓은 여정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필리핀항공의 부산-마닐라 운항 재개는 부산 출발 승객들의 편의성을 크게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고객 수요에 따라 운항 편수를 더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2030 사로잡았다
노랑풍선, 동유럽 3국 패키지 옐로LIVE서 선보인다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SAS, 북유럽 노선 승객 10% 이상 늘어
모두투어, 여름 북해도 기획전 출시
동북관광추진기구, 메가쇼 2026서 일본 동북 매력 알린다
BREAK TIME] 항공유 급등…항공사 ‘발 동동’
‘여행객은, 입장료 2.5배 더 내세요’
이번호 주요기사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노랑풍선, 미술여행·골프크루즈로 프리미엄 SIT 공략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코트파-한국관광학회, 관광산업 MOU 체결
프린세스 크루즈, 역대 최대 규모 아시아 시즌 공개
2026년 5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