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관광객 전용' 코로나검사센터 확대

KATA, 검사비용도 인하

  • 게시됨 : 2022-08-04 오후 4:12:5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내외국인 관광객 전용 코로나 검사센터가 8월부터 확대 운영된다.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오창희)는 지난5월 서울 강남 삼광의료재단에 코로나 전용 검사센터를 개소·운영한 지 약 3개월 만에 서울 강북검사센터와 부산검사센터 등 2곳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오창희 KATA 회장은 “그동안 검사센터가 서울 강남에만 있어 접근성이 다소 부족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검사센터 확대로 관광객 편의성이 개선된 만큼 회원사들이 여행상품 기획 · 판매시 적극 활용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센터운영 확대와 함께 검사비용(결과지 포함)도 인하했다. 개소 당시 회당 7만7000원이었던 RT-PCR 검사비는 6만원으로, 회당 5만5000원이었던 신속항원검사는 4만원으로 각각 낮췄다. 검사비용은 3개 센터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진 출처=여행업협회>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스칸디나비아항공, 한국취항 1년 주6회
아마데우스+세이버, 시장주도권 경쟁 본격화
피지항공, 내년도 아시아노선 대폭 확대
27-29년 한국방문의 해 민관학 원팀 가동
팔도 송시열대표 ‘여행은 행복을 파는 직업’
‘여행은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바탕’
홍콩익스프레스, 창립 13주년 초특가 프로모션… 편도 11만 3천 원부터
지방공항 국제선, 청주·김해 "쏠림"
‘대구~쿤밍’ 직항 전세기 운항
튀르키예 안탈리아 B2B 영업 강화
이번호 주요기사
썬푸꾸옥항공 1주년… 비즈니스 30% 할인 입장권 증정
하나투어, 아이디어 공모전 ‘흥하자 챌린지’ 개최
모두투어 라이브M, 론칭 4주년 프로모션 진행
일 가고시마 ‘다색골프’ 동계 패키지 출시
한강 야경 품은 송년디너 파티를 원하세요?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