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롯데제이티비, 도야마 단독 전세기 운항

4월29일부터 총 4회

  • 게시됨 : 2023-03-16 오후 5:11:23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롯데제이티비(대표이사 박재영)는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일본 도야마 단독 전세기를 운영한다.

 

이번 전세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4월 29일부터 총4회(4/29, 5/2, 5/5, 5/8) 운항하며, 1항차 172석씩 총 688석 한정으로 판매된다.

 

이번 단독 전세기는 롯데호텔 창립50주년을 기념해 롯데그룹 계열사 간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외국인 대상 3년 만에 열리는 일본의 ‘다테야마 알펜루트 횡단’과 롯데호텔이 2017년 일본 니가타현에 개장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친환경 마운트리조트 ‘롯데아라이리조트’ 숙박이 포함된 상품으로 예약과 동시에 100% 출발이 보장된다.

 

박재영 롯데제이티비 대표이사는 “이번 특별 전세기는 롯데호텔 창립50주년을 기념해 그룹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차별화 된 여행상품을 기획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보다 나은 여행의 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악재…여행소비 줄어 60% 하락
LCC 이용객은 늘고, FSC는 감소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2026년 5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이번호 주요기사
스리랑카관광청, 서울·부산서 메가 로드쇼 개최
도도인터내셔널, 대만 제로스그룹 400명 인센티브 유치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노랑풍선, 미술여행·골프크루즈로 프리미엄 SIT 공략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코트파-한국관광학회, 관광산업 MOU 체결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