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서울관광 재도약 결의대회’ 개최

오는 12일 한강 세빛섬에서 오세훈 시장 등 300여명 참가

  • 게시됨 : 2023-08-31 오후 3:03:43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서울관광 재도약 결의대회’가 오는 12일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 약 300여명의 관광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서울관광 미래비젼 선포 △글로벌 서울품질관광 결의와 선언 △서울관광 정상화와 재도약 다짐 등을 통해 외래관광객 30000만 시대를 앞두고 관광인들이 한곳에 모인다.

 

결의대회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날 행사 주최 및 주관을 맡은 서울특별시관광협회 박정록 상근부회장은 “팬데믹 이후 관광업계는 일부 업체들만 회복됐을 뿐 대부분의 업체들이 마치 중환자실 입원해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팬데믹기간동안 가졌던 패배의식을 말끔히 털어내고 앞으로 도약해 나가는 결의를 다지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오전10시30분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토크콘서트, 오세훈시장의 서울관광 미래비전 발표, 글로벌 서울 품질관광 결의 및 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유류할증료도 항공요금인데 VI 왜 안줘?”
썬푸꾸옥항공, 인천·부산 직항으로 한국 공략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멜리아 빈펄, "더 레벨"로 프리미엄 빌라 시장 공략
‘싱가포르~웨스턴 시드니’ 매일 운항한다
‘싼 항공사는 없다’…수익률 보장에 집중
에이전틱AI, 상용화 된다면?
마리아나관광청-여기어때, 업무협약 체결
모두투어, 가격고정 기획전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이번호 주요기사
모두투어, 2026년 상반기 직책자 인사발령 단행
영업이익률 높이려면, ‘전략적 상품군’ 필수
고객 마음 당기는 ‘테마 패키지’ 개발하자
‘에어로케이 10주년’…’제2의 도약’ 시동
기계가 흉내낼 수 없는 ‘휴먼터치’가 경쟁력
AI는 도구일뿐…‘방향설정’은 직원의 몫
연간 여행업 매출은 5조원
여행업체 2만개 돌파…여성대표 늘어
2곳중 1곳은 ‘10년 이상 장수’
90% 이상 ‘10개월 이상 영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