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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항공, 12월 17일부터 매일 운항

한국 시장 서비스 강화를 위한 기회 모색

  • 게시됨 : 2023-11-22 오전 10:36:44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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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항공은 오는 12월 17일부터 서울-홍콩 구간을 매일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는 증편을 통해 한국 시장을 본격적으로 선점하고자 하는 홍콩 항공의 강한 의지가 돋보인다.

 

특히, 오는 겨울 시즌 동안 업그레이드된 A330-300 항공기(총 292석)를 배치했다. A330-300 항공기는 새로운 비즈니스 클래스를 갖추고 있으며, 한층 더 넓어진 좌석으로 편안한 여행을 선사한다.

홍콩항공은 더 많은 항공편과 좌석을 제공하여 개별여행(FIT) 시장을 활성화하고, 홍콩의 여행 산업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 내 온라인 여행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파트너십을 계획 중이다. 또한, TV 홈쇼핑 및 소셜 커머스 플랫폼을 통한 홍콩 및 홍콩/마카오 상품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홍콩 항공은 홍콩 이원구간인 인도네시아의 발리와 몰디브에 판매의 중점을 두고 허니문 여행객 및 개인 여행자를 위한 단독 프로모션을 시행할 예정이다.

 

홍콩항공은 한국 시장에서 서비스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홍콩항공에 문의하면 된다.

 

<사진출처=홍콩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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