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정후연 (사)한국여행발전협회 2기 회장

  • 게시됨 : 2023-12-01 오전 11:38:0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사)한국여행발전협회(이하; 여발협) 2기 회장에 정후연 아름여행사 대표<사진 왼쪽>가 회원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여발협은 지난달29일 종로 파노라마뷔페에서 제11차 정기총회를 갖고 유귀석(지구투어 대표, 사진 오른쪽) 1기 회장을 이어 정후연회장의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여발협은 한국대표여행사연합(한대연)이 모체로, 지난 2012년 11월 창립해 만 11년이 된 국내여행사 중심의 연합체다. 회원사는 전국적으로 현재 70개 국내여행사가 활동 중이다. 

 

정후연회장은 “내년도 여발협은 국내여행사 뿐 아니라 전세버스업체, 국내호텔업체, 인바운드 업체 등 실질적으로 국내여행시장을 이끌어가는 사업체들을 중심으로 회원수 확대에 나설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 출처=세계여행신문DB>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기고] 테크노 봉건제의 그늘, "기본관광"이 인간의 존엄을 구원한다
‘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세부퍼시픽항공, 마닐라·세부 노선 10.10 특가 프로모션 진행
“나오고 싶은 연합회로 만들어야죠”
‘성수기 특수’ 10% 증가
모두투어, 오키나와 하이클래스 기획전
화이트 오픈 서울’에서 부스 운영
이번호 주요기사
교원투어, B2B여행시장 본격 공략한다
썬푸꾸옥, "아시아 최고레저항공사" 선정
모두투어, 12월 해외 예약 138% 증가
‘新미동부 여행’ 통해 미국여행 새 길 제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