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참좋은여행, 전 직원 대상 상여금 지급

1인당 250만~600만원대

  • 게시됨 : 2024-01-11 오후 2:47:51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참좋은여행이 지난해 전 직원들에게 기본급의 150%를 상여금으로 지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상여금은 사원부터 임원까지 급여에 따라 최소 250만~600만 원 이상 지급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상여금이외에도 지난해 일본지역이 엔저효과로 여행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일본팀 직원들은 별도로 실적에 따라 매달 인센티브를 지급받았다.

 

참좋은여행은 코로나여파로부터 서서히 벗어나기 시작한 지난 2022년부터 급여를 10%씩 인상했으며, 올 4월에도 급여인상이 예정돼 있다. 참좋은여행 한 관계자는 “여행시장이 활황일 때에는 기본급의 650~700%까지 상여금으로 지급됐지만 이번 150%는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이지만 직원사기를 북돋우는 차원에서 지급된 것”이라며 “향후 5년 내 모회사인 삼천리자전거의 직원급여와 복지혜택을 제공하는 우량회사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모두투어 전사프로모션 "트래블 페스타" 개최
NOL, 홍콩관광청과 "홍콩 2+1 패밀리 프로모션" 실시
캐세이그룹, 상반기 순이익 62억 HKD… 전년比 67.6%↑
모두투어, NH농협은행과 "NH모두트래블리적금" 출시
썬푸꾸옥항공, 다음휴가지로 94%가 푸꾸옥 고려
터키항공, 2분기 순이익 1억9700억만 달러 기록
포르투갈 관광청, 9월 21일 서울서 로드쇼…한국 시장 공략 강화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유류비 인하·성수기 효과…6월 대비 증가 5500억 넘었다
이번호 주요기사
국내 여행사 4곳, 2분기 실적 발표…매출·수익성 회사별로 엇갈려
이스턴크루즈, 종각역에 크루즈 여행 오프라인 매장 열어
"함께 뛰는 가치”...이봉주 참가 서울동행마라톤 11월 개최
여행업계도 "초고령사회" 들어섰다
여행사 주식, 하반기엔 반등하나?
하나투어, ‘웍스AI’ 도입 3개월… 임직원 72% 실무 활용
노랑풍선, 추석 패키지 분석 “단거리는 가족, 장거리는 연인”
에이앤드티, 나트랑 "멜리아 아우레아" 독점 판매
비엣젯항공, 최고 승무원 유니폼 선정
JNTO 서울사무소장 타우라 야스노리 취임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