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nsfer > Air

사우디아항공, ‘글로벌 정시 운항’ 세계 9위

6개월 연속 상위 10위권

  • 게시됨 : 2024-02-01 오전 9:42:46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사우디아라비아 국적 항공사인 사우디아항공이 글로벌 항공 분석 전문 업체 시리움의 2023년 정시 운항 평가에서 세계 9위를 기록했다. 사우디아항공은 연속 6개월 동안 글로벌 항공사 중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사우디아항공의 글로벌 정시 운항 평가에서의 탁월한 성과는 2030년까지 사우디아라비아로 3억 3천만 방문객을 유치하는 국가적 항공 전략 목표 실천의 일환으로, 고객 경험 향상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디지털 시스템 통합 및 킹 압둘아지즈 국제공항 운영 등 사우디아 그룹의 모든 부문에 걸친 계획과 이니셔티브를 포함한 트랜스포메이션 프로그램은 전반적인 사업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그룹의 글로벌 입지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또한 중동 최대 통합 운영 제어 센터(IOCC)인 사우디아 비행 운영 센터의 노력으로 정시 운항 평가에서 세계적인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

 

사우디아항공은 항공기 업그레이드에 상당한 투자를 단행하여 가장 최신 항공기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 신형 항공기에 대한 투자는 28개 국내 공항 포함 4개 대륙에 걸친 100여 개의 목적지를 포괄하는 광범위한 글로벌 항공 노선 네트워크를 유지 및 확장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사우디아항공은 앞으로도 사우디아라비아의 Vision 2030 실현을 위해 항공 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사진 출처=사우디아항공>

<정리=박소정 기자>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대한항공·델타항공, IRBS 시애틀·LA로 확대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
대한항공, 5차례나 여행사 설명회 가졌지만..."O&D, 아직도 답답합니다"
탄자니아, 7월 6일부터 서울·부산·제주 "메가 로드쇼" 개최
모두투어, 첫 단독 전세선 "모두의 크루즈" 성료
올 10월부터 유럽여행 입국절차 달라진다..."에티아스" 승인 필수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모바일용)
크루즈 예약 플랫폼 골라바, B2B "골라바 파트너스" 런칭
해외출국, 작년보다 줄었다
이번호 주요기사
"크루즈 안이 곧 여행"…돌핀 하롱 크루즈 한국 시장 공략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대한항공, 5차례나 여행사 설명회 가졌지만..."O&D, 아직도 답답합니다"
필라델피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에 ‘아이커넥트’ 선정…시장 공략 본격화
"2027 방문의 해" 준비하는 브루나이,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스쿠트항공, 제주 여행사 대상 세미나 개최
교원투어, 마나도 예약 급증…신흥 휴양지로 부상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 등 인사 발표
2026년 7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타이항공, 여행사 대상 태국 경유노선 발권 이벤트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