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JAL, 여행사 신년 세미나 성료

  • 게시됨 : 2024-02-15 오후 5:52:4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일본항공은 지난 15일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여행사 초청 신년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요 여행사 26개 약 30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여행사 신년 세미나를 통해 일본항공은 코로나 이후에 걸어왔던 길과 24년도 목표를 공유하고 업데이트된 내용을 공개했다.

 

일본항공은 지난해 일본정부관광국 통계를 인용해 2023년 방일 외국인 1위는 한국인 관광객으로, 외래객 4명 중에 1명은 한국인 관광객인 만큼 빠르게 시장이 회복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2023년 이익 목표 1000억엔을 초과달성 하였고, 앞으로도 여행시장 전망이 밝다고 강조했다. 또한, 상품 서비스 및 볼륨인센티브(VI) 정책 소개를 통해 여행사 트렌드에 맞게 지속적으로 개선된 서포트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린 일본항공 한국영업 지사장은 “일본항공의 비전에 맞게 확실한 안전과 누구나 안심할 수 있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비전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소정 기자>gtn@gtn.co.kr

 

<사진 출처=세계여행신문DB>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하나투어·참빛그룹·파라타항공, 한-베트남 관광 MOU 체결
아메리칸항공-일본항공, PJB 15주년 세미나 성료
에티오피아항공, 7월부터 모리셔스 신규 취항
스타럭스항공, 부산-타이베이·타이중 직항 취항
홍콩관광교역전 개최--38개 관광유치단 방한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에바항공 "비즈팸" 1주년…기업 출장 상생 파트너로 자리잡다
이번호 주요기사
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LCC 3사, 환경의 날 기내 이벤트 진행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싱가포르항공·에어뉴질랜드, 동계 뉴질랜드 노선 확대
LCC, 국제선 공급 54% 점유…탑승률 86%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내일투어, 유럽 하프마라톤 리그 "슈퍼하프스" 독점 판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