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올해 첫 PAG 골프모임 성료

권오린회장 '유익한 모임' 만들것---모두투어 후원

  • 게시됨 : 2024-03-20 오후 4:38:23 | 업데이트됨 : 4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지난 198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4년을 맞은 265회 PAG(회장 권오린) 올해 첫모임이 지난 19일 레이크사이드CC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모두투어가 처음으로 그린피와 식사비, 참가상 등 전액을 스폰해 치뤄진 이번 PAG모임은 8조 32명이 참석했다.


올해부터 PAG 회장을 맡은 권오린회장(콴타스항공 대표)은 인사말을 통해 "유익한 모임을 만들고, 재밌는 모임이 되며, 제일 좋은 음식을 제공하는 모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특히 국토부 등 모임때마다 외부 강사를 초빙해 업계의 모르는 부분을 배워가는 시간도 갖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에디터 사진

PAG 사무총장은 모두투어 우준열 부사장이며, 부회장은 일본항공 김경린지사장과 ES투어 신은철사장이 맡아 권오린회장과 함께 PAG를 이끌어 가게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모두투어 우종웅회장과 유인태사장이 참석해 축사와 건배사를 했으며, 일동여행사 강완구회장도 참석했다.

 

<사진출처=세계여행신문DB>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마이리얼트립, 유류할증료 부담적은 노선 집중공략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미국관광청, AI 여행 플랫폼 ATB 트레이닝 운영
한국 찾은 베트남 럭셔리 호텔들…숨겨진 매력 알린다
필리핀 관광부-롯데면세점, 여행객 유치 MOU 체결
중동 전쟁·고환율 직격탄…3월 BSP, 반등 속 "불안한 숫자"
인천~뉴욕 유류할증료만 ‘113만원’
중동항공사, 공급 및 운항 대폭축소 탑승률 반토막
“연차는 짧게, 여행은 더 자주”
하나투어 격려금 지급에도 노조 시위 계속
이번호 주요기사
인천~뉴욕 유류할증료만 ‘113만원’
전쟁 불구 국적사 3월 평균탑승률 90%
중동항공사, 공급 및 운항 대폭축소 탑승률 반토막
한진트래블, 남미크루즈 설명회 개최
중동 전쟁·고환율 직격탄…3월 BSP, 반등 속 "불안한 숫자"
마타하리 투어, "Luxury Bali Connect Korea 2026" 성황리 개최
하나투어 격려금 지급에도 노조 시위 계속
2026년4월 둘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1분기 BSP 30% 껑충…웃을 수 없는 반등
사상 첫 최고단계 유류할증료부과...업계 당황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