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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 서울-도쿄노선 취항 60주년 맞아

오는 15일 모든 탑승객 대상 기념품 제공

  • 게시됨 : 2024-04-08 오후 2:46:33 | 업데이트됨 :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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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일본항공(JAL)이 1964년 4월 15일 서울노선 운항을 개시한 이후, 오는 15일 서울-도쿄노선 취항 60주년을 맞이한다.


취항 60 주년이 되는 오는 4월 15일을 기념해 일본항공은 모든 탑승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일본항공 운항편의 모든 탑승객에게는 안전 운항을 약속하는 의미가 담긴 60 주년 기념 한정판 플라이트 태그 키홀더를 탑승 게이트에서 증정할 예정이다.

 

 에디터 사진  김포 선물-60주년 기념 한정판 플라이트 태그 키홀

 

하네다공항에서는 김포행 JL93 편 탑승객 전원에게 60주년 로고가 새겨진 한정판 머그컵과 재생 폴리프로필렌(PP) 소재를 사용하여 SDGs(지속발전가능목표)에 공헌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데일리 토트백을 증정한다.

                            에디터 사진에디터 사진
                                       하네다선물-한정판 머그컵과 데일리 토트백

 

기내에서도 무궁화를 모티브로한 일러스트가 담긴 60 주년 기념 쿠키를 기내식과 함께 제공한다.

 

한편, 한일 국교 정상화보다 1년 앞선, 1964 년부터 서울(김포)-도쿄(하네다) 노선을 주 3회 운항으로 시작한 일본항공은 현재까지도 매일 3 편을 운항 중에 있으며, 해당 노선 운용 항공사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벤트 대상편은 김포출발 : JL90, JL92, JL94/하네다출발 : JL93 으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카카오톡의 일본항공 채널(채널명 : JAL 일본항공)의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일본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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