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노랑풍선, 서울국제관광전 참가해 부스운영

  • 게시됨 : 2024-05-03 오후 5:22:3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A홀)에서 열리는 '제39회 서울국제관광전'에 노랑풍선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호텔, 여행사, 항공사 등 40여 국가, 400여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하는 본 행사는 '미식 여행을 맛보다'라는 테마로 여행 크리에이터의 강연, 토크콘서트, 해외 공연단 공연, 팝업스토어, 각종 테마부스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노랑풍선에서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한 여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홍보를 비롯해 전세계 여행 상품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관광전 현장에서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할인 혜택(최대 30만 원), 전자 비자 발급비 면제 및 기사&가이드 경비 면제와 지역별 특전(스낵/과일 바구니, 와인 등)을 제공하며, 면세점 쿠폰팩(총 23만 원 상당)과 노랑풍선 포인트(최대 3만 포인트/24년 10월 출발 상품 예약자 한정)를 지급한다.

 

아울러 ‘노랑풍선 부스’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부스에 방문해 현장에서 노랑풍선 앱 다운로드, 앱 수신 동의, 회원가입 등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북유럽 항공권 ▲동남아 호텔 숙박권(보홀, 다낭, 파타야) ▲여행 캐리어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클럽메드, 제이파크 리조트가 공동 참가 하여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예정이다.

 

노랑풍선 마케팅 관계자는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며 “여름 성수기 여행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박람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과의 점점 확대와 여행 경험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노랑풍선>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적항공사 합병전후 시장 분석]
2025년 방일 한국인 사상최대 방문, 900만명 돌파
마이리얼트립, 업계 최초 美 LAFC와 파트너십 체결
작년 모객저조 기저효과 기대했지만…. 1월 패키지송객 10~20%대 증가 그쳐
안토르 첫 월례회 개최--회원중심 열린 플랫폼 기대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이영수 포인트투어 대표 "랜드로 산다" 2대 회장 취임
업계 출신 오석규의원, 의정부시장 출사표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및 실·팀장급 인사 발표
국민 해외관광객, 7만명 늘어나
이번호 주요기사
마이리얼트립, 가격 기반 AI 항공권 서비스 출시
시애틀관광청, 여행업계 교육용 한국어 서비스 론칭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4개국 패키지 출시
참좋은여행, 액티브 시니어 위한 상품출시
日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하루 4회
하나투어, 아마데우스와 협력강화
에티하드항공, 2026 가장 안전한 항공사 1위
캐세이퍼시픽, 양석호 신임 한국 대표 임명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