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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방한객’, 작년보다 2배 늘어

2024년 2월] 우리나라 관광통계

  • 게시됨 : 2024-05-16 오전 11:46:13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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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해외관광객]

 

2024년 2월 내국인 해외관광객은 2023년 동월(172만4880명) 대비 45.6% 증가한 251만2109명이 출국했다. 이는 2019년 동월의 96% 수준 회복된 수치다. 올해 1~2월 528만 명이 해외여행길에 나섰으며, 이는 2019년 동기 대비 96% 수준이다.

 

 

에디터 사진

 

 

[방한 외래관광객]

 

2024년 2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관광객은 2023년 동월(47만9248명) 대비 115% 증가한 103만244명이 입국했다. 이는 2019년 동월의 86% 수준으로 회복한 것이다.

 

2월에 가장 많은 방한객을 기록한 시장은 중국(34.4만명)이며, 이어 일본(18.4만명), 대만(9.7만명), 미국(6.3만명), 베트남(4.0만명) 순이었다.

 

특히 미국과 대만시장이 2019년 동월 대비 각각 8.4%, 2.3% 증가했으며, 중국•일본시장은 각각 2019년 동월대비 각각 76%, 86% 수준으로 회복했다.

 

지역별로는 구미주시장이 코로나 이전인 2019년도의 94%, 아중동 지역은 96% 수준으로 회복했다.

 

1~2월 방한객은 191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2% 증가하고, 2019년 동기간 대비 83% 회복 중이다. 시장별로는 중국(62만명), 일본(33만명), 대만(19만명), 미국(12만명), 홍콩(6만명) 순이다.

 

<자료 출처=한국관광데이터랩 datalab.visitkore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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