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노랑풍선 시티버스, 관광공사 주관 지원사업 선정

데이터 기반 디지털 관광 마케팅 초석 마련

  • 게시됨 : 2024-06-07 오후 2:11:18 | 업데이트됨 : 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노랑풍선 시티버스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에서 모집된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6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지원 사업은 웹· 앱 등 디지털 채널을 보유한 관광 분야의 중소기업 총 14개사를 선정했다. 그 중 노랑풍선 시티버스는 빅데이터 활용 역량의 우수성을 평가받아 선정되었다.

 

노랑풍선 시티버스는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가 가능한 사업모델의 독창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여행자의 이동 패턴을 수집하고 분석한 데이터를 적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 구축해 보다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향후 관광 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랑풍선 시티버스 김영준 대표는 “이번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시티투어버스의 전통적인 모객 형태를 벗어나 빅데이터와 디지털 로그를 이용한 고객 개인화 마케팅을 한층 강화해 보다 차별화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지원 사업으로, 관광 기업들의 데이터 기반 디지털화와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된다.

 

<사진출처=노랑풍선>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국제공항 노선 운수권 11개 국적항공사 배분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하나투어, "유류 ZERO" 하나LIVE 오늘 개막
쿠콘, 여행 플랫폼 솔루션 공동 개발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짧게, 자주, 스마트하게’ 여행
롯데관광개발, 중남미 패키지 1인 4290만원
BREAK TIME] 일반 지방공항의 관광 전략
호주의 5억년 세월속으로 걸어보자
이번호 주요기사
항공업계, 유류비급증으로 막판 운항취소 급증
롯데관광개발, 중남미 패키지 1인 4290만원
유류할증료, 고정수익 고착화되나?
KATA-TPO, 도시간 관광교류 협약 체결
JAL 회원, 롯데면세점서 마일리지가 2배
서울, 황금연휴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관광업계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환영 성명 발표
예스유럽투어, 옥스퍼드 강의실 특강 담은 여름 에듀투어 선봬
2026년 5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타이완 관광청, "양국 교류 400만 명 시대 열겠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