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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장 블루오션’ 모리셔스

‘에어모리셔스 한국총판’ PAA, 여행사 로드쇼 개최

  • 게시됨 : 2024-06-27 오후 5:18:00 | 업데이트됨 : 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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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의 작은 섬, 모리셔스. 한국시장에서는 허니문 목적지로만 알려져 있지만 사실 골프와 MICE, 해양 액티비티를 갖춘 천혜의 관광지 중 한 곳이다. 직항노선이 없어 이동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만큼 관광에 대한 잠재력이 높아 수익성이 점점 악화되고 있는 국내 여행사들이 주목해 볼 만한 시장이다.

 

 

에디터 사진

박종필 ‘에어모리셔스 한국총판’ PAA 회장

 

 

최근 에어모리셔스(MK) 한국총판인 PAA는 지난달 24일 플라자호텔 서울에서 모리셔스 관광청과 함께 모리셔스 지역 및 에어 모리셔스 상품 홍보 및 판매활성화를 위한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날 로드쇼에서는 벨린다 우딘(Belinda Udhin) 모리셔스관광청 매니저의 모리셔스 관광설명회를 비롯해 에어모리셔스 운항정보를 소개했으며, 참여한 여행사와 현지 호텔관계자들의 1대1미팅을 통해 코로나여파로 무너진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디터 사진

왼쪽에서부터 파르자나 이삭, 벨린다 우딘 모리셔스관광청 마켓 매니저와 에어 모리셔스 박미래 전무, 구보경 상무 

 

박종필 에어모리셔스 한국총판인 PAA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리셔스는 진흙 속에 숨겨진 진주 같은 곳으로, 국내 여행사들에게 큰 수익을 안겨줄 최고의 여행목적지”라며 “이번 모리셔스 로드쇼를 통해 국내 여행사들에게는 비즈니스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나라에서 모리셔스로 가는 항로는 인천을 출발해 두바이를 경유(EK 공동운항)하는 매일2회 코스와 인천~쿠알라룸푸르 경유~모리셔스를 잇는 최단항로를 이용하는 매주 3회 코스가 있다.

 

<류동근 기자> dongkeun@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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