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여행이지, 中 골프여행 성장세 지속

8월 18일 KT알파 쇼핑 통해 ‘웨이하이 골프 패키지’ 선봬

  • 게시됨 : 2024-07-18 오후 12:51:06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전체 골프여행에서 중국의 비중은 ▲1분기 1%(9위) ▲2분기 24%(2위) ▲3분기 29%(2위)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은 접근성이 뛰어나고 합리적 가격으로 고품격 호텔·골프장을 이용가능하기에, 앞으로 중국 골프여행의 수요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최근 중국이 인기 골프 여행지로 부상하여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을 제치고 2위에 올라섰다”며 “중국은 패키지 여행뿐 아니라 골프 여행도 대중적인 여행지로 자리를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행시간이 1시간 안팎인 웨이하이가 중국 골프 여행 수요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다. ‘웨이하이 골프 3일’ 상품은 제주항공의 인천-웨이하이 노선을 이용하며, 2인 출발이 가능하다.

 

중국 10대 골프장에 이름을 올린 스톤베이CC와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자랑하는 천익CC에서 라운딩을 만끽할 수 있으며, 작년 오픈한 영성 햄프턴 바이 힐튼호텔에 숙박한다. 석식으로 샤브샤브가 제공되며, 삼겹살을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여행이지는 7월 18일 KT알파 쇼핑을 통해서도 웨이하이 골프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골프와 관광을 함께 즐기는 ‘청도 골프 3일’ 상품은 대한항공의 인천-청도 노선을 이용하며, 국제GC와 천태CC에서 각각 18홀 라운딩하는 일정이다. 그린피·캐디피·카트피는 물론, 가이드·기사 경비가 모두 포함돼 있다. 쾌적함을 자랑하는 그랜드 머큐어 칭다오 난산 리조트에 묵는 것도 장점이다.

 

관광 일정도 눈길을 끈다. 칭다오 맥주 박물관을 찾아 칭다오 맥주의 역사를 살펴보고, 맥주를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다. 야경 명소로 꼽히는 올림픽요트경기장과 현지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청양야시장도 둘러본다.

 

<사진출처=여행이지>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홍콩관광청, 2026 홍콩 관광교역전 개최…KATA와 MOU 체결
출국납부금 현실화 목소리 한데 모여…"관광재정 확충 지금이 기회"
대한항공·델타항공, IRBS 시애틀·LA로 확대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
참좋은여행, 연태국제학교에 한국어 도서 300권 기증
탄자니아, 7월 6일부터 서울·부산·제주 "메가 로드쇼" 개최
KATA, 해외관광객 유치 지원 추경예산 5억 원 확보
오카다 마닐라, 부산·서울서 여행사 대상 세미나 개최
에어부산, 부산~나리타 취항 15주년…누적 탑승객 183만 명 돌파
이번호 주요기사
해외출국, 작년보다 줄었다
“여행정보 검색, 1순위는 AI”
중동 항공산업, AI 적극 활용
패션 아레나 프라하 아울렛, 최고 70% 할인
호주의 쿨케이션 여행지 6선
"다르 알 푸눈 아부다비"착공
라 페스타 푸꾸옥, ‘다이닝 라인업’ 완성
AI가 인센티브 견적 낸다
싱가포르관광청, 네이버페이와 휴가 프로모션
스위트 제주/ 키녹 객식점유율 상승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