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싱가포르항공 여름휴가 특가 프로모션

발리, 몰디브 등 19개 노선 대상··· 탑승 기간은 연말까지

  • 게시됨 : 2024-07-23 오후 3:20:56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싱가포르항공이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싱가포르, 발리, 푸켓, 몰디브, 멜버른, 퍼스 등 총 19개 노선을 대상으로 항공권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은 7월 16일~8월 11일까지이며, 탑승 기간은 8월 1일~12월 31일까지이다. 단, 호주 및 발리 노선의 경우 탑승 기간이 10월 1일~12월 31일로 상이하다.



탑승 기간이 8월 1일~12월 31일인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서아시아 노선의 특가 항공권은 인천발 이코노미 클래스 1인 왕복 요금 기준 ▲싱가포르 41만 3800원 ▲몰디브 83만 400원 등에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탑승 기간이 10월 1일~12월 31일인 발리와 호주 노선의 특가 항공권은 인천발 이코노미 클래스 1인 왕복 요금 기준 ▲발리 35만 1000원 ▲시드니 74만 6400원 ▲멜버른 70만 9600원 ▲퍼스 85만 7800원이다.

 

싱가포르항공은 전 세계 36개국 123개 도시에서 운항 중이며, 싱가포르항공의 상용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크리스플라이어는 차별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으로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크리스플라이어는 보너스 항공권뿐만 아니라 다이닝, 쇼핑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는 전 세계 170여 개국, 1,000여 곳 이상의 취항지를 보유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와 싱가포르항공의 LCC인 스쿠트항공에서도 적립 및 사용 가능하다. 또한 싱가포르항공은 모든 클래스에서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사진출처=싱가포르>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썬푸꾸옥항공, 인천-하노이·호치민 신규 취항…편도 8만 원부터
고환율·고유가 속 ‘외화내빈’… 여객 수요 회복에도 수익성 비상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대한항공, 인천~히로시마 매일 운항…12월 첫 출항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국제선 이용객에 국내선 무료 제공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셀렉트’, 2026 버츄오소 ‘최우수 여행사 문화상’ 수상
KATA, "해외여행 안전 및 피해 예방 5대 수칙" 발표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해외 농업연수, 박람회 참관, 맞춤여행 전문 "엔투어"
삼호관광, LA 한인업계 최초 벤츠 VVIP 리무진 도입
이번호 주요기사
여행업계, 하반기 양극화 현상 심화
삼호관광, LA 한인업계 최초 벤츠 VVIP 리무진 도입
제주 관광업계 "이중고에 속탄다"
원에어투어, 베트남 피닉스 골프클럽 동계 골프 공략
에어아스타나, 에이전트 세미나 성료
프랑스 관광청, 정혜원 신임 한국 지사장 선임
롯데관광개발, "삼국지" 장강삼협 크루즈 출시
괌정부관광청, 제주올레 손잡고 "괌올레" 만든다
2026년 9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마리아나관광청,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