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모로코관광청, 한국 사무소 개소

붉은 사하라 사막의 신비로운 매력의 나라 모로코

  • 게시됨 : 2024-08-05 오후 3:58:42 | 업데이트됨 : 11일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모로코관광청 

 

사하라 사막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모로코의 관광청 한국 사무소를 에스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대표 성연아)가 맡아 한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지로서 모로코의 신비로운 매력을 한국에 보다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모로코는 아프리카와 유럽 사이에 위치해 양대륙의 다양한 매력을 갖춘 나라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 풍부한 역사 문화, 독특한 미식 등 이색적인 경험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사하라 사막 투어, 낙타 트레킹, 붉은 벽돌 도시 마라케시와 푸른 마을 등 특별한 체험으로 여행객들의 호기심과 로망을 자극하며 최고의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모로코 관광•사회경제부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모로코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74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 이전인 2019년 상반기와 비교해도 38%나 증가한 수치로 모로코 정부는 2024년 한 해 1750만 명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집중할 예정이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싱가포르항공, 스카이트랙스 ‘세계 최고 항공사’ 선정
랜드공감, 제주서 2박 3일 워크숍 개최… “회원사 상생·발전 도모”
바틱에어, 쿠알라룸푸르 노선 무료 수하물 20kg 지원
모두투어, 책임경영 통한 조직 안정화 박차
싱가포르항공, 세계 최고 항공사로 선정---통산 6번째
롯데관광개발, TTG 트래블어워드 명예의 전당 헌정
다시 활기찾는 마리아나, 골프와 가족 영어 캠프 활기
모두투어 조용근 항공본부장, 문관부 장관 표창
배가 산으로 가는 ‘놀유니버스’
여행의 근간, 동남아시장 흔들린다
이번호 주요기사
AI기반 수하물 스캔 도입, 새로운 과제는?
BREAK TIME] 아태지역 로맨타지 여행지 6곳
출국, 전년대비 소폭 증가
항공안전에 13.3조원 투자
하나투어, 일본여행상품 확대
모두투어, 이달말까지 ‘유럽감사제’
노랑풍선, ‘연령별 맞춤’ 상품 확대
‘아시아컨벤션얼라이언스 포럼’ 성료
관광공사, ‘넥스트 런 트래블 페스타’ 첫 선
모두투어 조용근 항공본부장, 문관부 장관 표창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