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홍콩익스프레스, 홍콩-페낭 노선 신규 취항

‘작은 홍콩’ 페낭, 말레이시아와 옛 홍콩 문화가 어우러진 휴양지

  • 게시됨 : 2024-09-02 오후 3:42:37 | 업데이트됨 : 1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홍콩익스프레스

 

홍콩익스프레스는 오는 11월 12일부터 홍콩과 말레이시아 페낭국제공항을 잇는 새로운 노선을 취항한다. 이 노선을 통해 한국인 관광객들은 페낭까지 당일 연결이 가능하며, 다양한 여행 옵션을 제공해 줄 것이다.

 

페낭은 말레이시아와 옛 홍콩의 문화가 어우러진 휴양지로, 말레이시아 북서쪽 해안에 위치해 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문화유산과 맛있는 로컬음식, 아름다운 자연경관, 연중 내내 따뜻한 날씨로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지타운, 유네스코 생물권 보호구역인 ‘페낭 힐’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지네트 마오 홍콩익스프레스 CEO는 “홍콩-페낭 신규노선 취항은 홍콩익스프레스가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중요한 이정표이자, 홍콩과 아시아 전역을 연결하기 위한 전략적 배치”라며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여행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아시아 전역으로 노선 네트워크를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웡 혼 와이 페낭주 관광 및 기획경제부 장관은 “홍콩익스프레스의 홍콩-페낭 취항을 환영하며,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페낭의 독특한 매력을 많은 경험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홍콩-페낭 노선은 데일리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 및 부산에서 홍콩까지 비행 소요시간은 약 3시간 30분, 홍콩에서 페낭까지 비행 소요시간은 3시간이다.

 

이규한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1월 BSP발권 실적] Top5 점유율 57%, 상위권 편중현상 심화
2025년 상장여행사 연간실적 분석해보니.... 외형은 커지나 내실은 점점 빈약
유럽 관광지 ‘무자격 밴 불법영업’ 활개
올해 괌은 "웰니스 아일랜드"로 재탄생한다
노랑풍선, 대리점 예약, 결제 관리 전면개선
교원투어, 일본 패키지 라인업 소도시로 확대
모두투어 최대주주된 야놀자, 속샘은?
하계시즌, 신규취항노선 속속 발표
2026년 2월 넷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카타르항공 한국 지사장, 아흐마드 하마드 샤박 선임
이번호 주요기사
[1월 항공사 국제선 운항실적] 국제선 운항실적, 전년대비 큰폭 증가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